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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자유게시판

작성자 진보누리(펌)
작성일 2006-01-09 (월) 10:28
ㆍ추천: 0  ㆍ조회: 1975      
북한의 인권? 강아지 풀 뜯어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진보누리 쟁점토론실



이름  :   .  (2006-01-09)
제목  : To '개뿔' 이란 아이야!~ 일루 와 보렴.


우리 '개뿔' 아가야..

자네 맘에 든다.


근데..

대화명이 '개뿔' 이 뭐니?

응?

좀 더 세련된 것으로 바꿔봐.


제목  : 북한의 인권? 강아지 풀 뜯어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이 글 자네가 쓴 거 맞지?

쓱.. 보기에도

그럴듯한  내용으로 보인다.

내용 중에서 '쌍스러운 표현' 정도만 수정해보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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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개뿔  (2006-01-08 20:08:11, Hit : 145, 추천 : 20)

제목  : 북한의 인권? 강아지 풀 뜯어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인권의 개념이 뭐냐? 인권이 사람의 권리여? 그럼 사람의 권리는 뭔데? 굶지 않을 권리, 아프면 치료받을 수 있는 권리, 노동할 권리, 상사로부터 좆같은 욕 안들을 권리, 선생한테 얻어 맞지 않을 권리, 관청에 갔을 때 졸라게 아니꼬움 당하지 않을 권리, 직장이나 조직 내에서 상사가 좆같은 짓을 할 때, 좆같다고 말할 수 있는 권리, 배울 수 있는 권리, 남에게 착취 당하지 않을 권리, 권력과 빽 없어도 무시당하거나 억울함 당하지 않을 권리.........뭐 이런 것들이 인간의 권리라고 할 수 있겠지?



그렇다면 인권을 보장받고 인권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그러한 것들이 실현될 수 있는 사회적 조건이 주어져야 하겠지? 인권을 보장받고 인권이 실현될 수 있는 사회적 조건이 갖춰져야만 비로소 인권을 보장받을 수 있지 않느냐, 말이다.



그렇다면 노동자들에겐 어떤 사회적 조건이 주어져야만 그렇한 인권을 보장받을 수 있을까? 농민들에겐 어떠한 사회적 조건이 주어져야만 인권을 보장받을 수 있을까? 빈민들에게는....



자본가 계급에게 있어서 자본을 통한 이윤확대, 즉 착취를 억제한다면, 그러한 사회라면 자본가들은 독재국가라 할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좃같은 사회라 하겠지? 이런 좆같은 사회를 자본가들은 인권국가라 할리 없겠지?



제국주의 국가들에게 있어서 침략과 약탈을 억제하는 세계질서가 발생한다면 이러한 세계를 인권이 보장되는 세계라 할리 없겠지?




자본주의 국가는 부르조아민주주의, 즉 부르조아독재를 본질로 한다. 사회주의 국가는 프롤레타리아독재, 즉 프롤레타리아 민주주의를 그 본질로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상반될 수밖에 없고, 개념 역시 상반될 수밖에 없다. 인권 개념 역시 마찬가지다.



계급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인권은 착취와 계급해방을 전제로 해서 인권개념을 갖게된다. 자본가 계급과 노동자 계급의 인권개념은 따라서 상반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제국주의 지배적 관점과 식민지 피지배적 관점에 따라서 인권 개념 역시 상반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바른 인권개념은 자주성 실현문제로 보아야 한다. 세계와 자기운명의 주인으로서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간의 사회적 속성이 실현될 수 있는 사회적 조건이 주어진 사회라야만 비로소 인권이 보장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에는 273만 명이나 되는 정신질환자가 있다. 우리나라의 여건상 이들에게 인권을 논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대한민국에는  200만 명의 매춘부가 있다. 이들에게 무슨 인권이 주어진단 말인가. 먹고 살려면 씹권이라도 있어야 한다고 매춘부들이 데모하는 현실에서 무슨 인권타령이냔 말이다.


대한민국에는 점심 굶는 학생이 20만 명, 수업료 못내는 중고생이 3만 6천 명이나 된다. 주린창자 보다도 더 주린 쪽팔림을 앉고 살아가는 어린 학생들에게 인권은 개좆이다.



대한민국에는 가출 청소년이 10만 명이나 된다. 거리를 배회하면서 미성년들이 몸팔고, 고된 노동을 하고, 아무 곳에나 쑤셔박혀 잠을 자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인권은 니미뽕이다. 좆퉁수 부는 소리다.



대한민국은 결식아동이 117만 명이나 된다. 이들에게 있어서 인권은 쪽팔림을 면하는 것이다. 감수성이 최고로 예민할 시기에 끼니도 제대로 때울 수 없는 가난은 죽고 싶을 정도로 쪽팔리는 일이다.  개나발 부는 인권타령 하지 말고 제발 이런 애들이 기죽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적 인식이나 개선하기 바란다. 쓰발놈들아.



대한민국에는 교도수 수감자가 10만 명이나 된다. 깜빵에 인권은 무슨 얼어죽을 인권, 인권은 개좆이다.



대한민국은 한 해 1만 5천 명이 자살한다. 인권이고 지랄이고, 이들에게는 차라리 죽는 것이 나은 개좆만도 못한 세상이다. 알것냐? 또라이 꼴통쉬이들아.



한 해에 내버리는 아이가 1만 2천 명이나 된다. 애를 버리는 놈이나 버려지는 애나 인권은 니미씹이다. 인권은 니미지보에 짱아지 담가 먹고, 제발 제 자식 버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나 바꿔바라. 이북의 인권타령하는 또라이 꼴통 PD놈들아.


한 해에 수출되는 고아만 1천 2백 명이나 된다. 아프리카 우간다도 제 나라 어린이를 나른 나라에 수출하지는 않을게다. 이런 개좆같은 현실에서 인권이란 말이 주둥아리에서 나오니?



대한민국은 신용불량자가 380만 명이나 된다. 신용불량자의 처지가 어떠한지는 주변에서 많이 보았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인권은 뭔 인권. 개좆같은 대한민국에서 신용마져 불량자로 낙인찍힌 판국에.....



대한민국은 호롱불 신세로 사는 가구가 무려 100만 가구나 된다. 호롱불 아래에서 옛날 예기 하면서 살면 인권이 새록새록 보장될거야 아마. ㅋㅋㅋㅋㅋ



대한민국은 비정규직 노동자가 무려 800만 명이나 된다. 정규직에 비해서 쥐꼬리 반토막만한 월급으로 살고, 그것도 사장이나 상사에게 잘 못 보이면 용코없이 짤리는 형편, 좆같아도 눈물을 머금으면 사는 수밖에. 이런 사람들에게 인권은 뭔 놈의 얼어죽을 인권...



일 년 내내, 눈 뜨면 일하고, 오밤중에 집구석에 끄데 들어와서 걍 쓰러져 자야 하는 노점상이나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인권은 달나라 사람들의 이야기일 뿐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인권은 지배계급의 몫일 뿐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노동자 농민, 빈민들이 인권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계급해방이 전제되어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노동자 농민, 빈민들은 인권의 대상이 아니라 착취의 대상일 뿐이란 말이다. 빙신 꼴통 또라이 세키들아.



민주노동당 내에서 북한인권 타령하는 PD 세키들 보면, 또라이도 저런 상또라이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소위 좌파라는 놈들이 자본주의 사회, 그것도 미제국주의 식민지 지배를 받는 현실 속에서 사는 놈들이 계급해방이 이뤄진 사회주의 국가의 인권을 들먹이는 것을 보면 정말 미친놈이라는 생각 외에는 달리 생각할 수 없다.



북한 인권을 들먹이는 민주노동당 내 PD새키들을 보면 똥통 속에 빠져 헤엄치는 개가 향수 뭍은 사슴을 보며 짖어대는 꼬라지다. 저런 꼴통새키들이 좌파리니....똥통 속에서 꿈틀대는 구데기가 웃겠다.



민주노동당 내 PD새키들은 조오지 부쉬의 2중대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미친 꼴통 또라이 세키들....미칠려면 차라리 조갑제처럼 미칠 것이지. 대갈빡에 부시 2중대라는 꼬리표를 달고서 좌파라고 개지랄 떠는 꼬라지라니...미친 부시 2중대 세키들....


........................................................................................................


.:

우리 '한 빛' 이

저 위의 '개뿔' 이 아가의 주장 핵심 내용에 동의하는 것만은 아니다.

다만,

저 아이가 <<한국 내의 인권 문제!~>>를 끄집어내면서

주장하는 모습이 새롭게 보인다는 점이다.

한국 내의 <<수구 극우 아이들>>이

유독 북한 인권 문제에 매달리는 이유가 뭘까?

이 놈들은

그동안..

한국 내의 인권 문제에는 전혀!

신경도 안쓰고 있으면서 말이다.


200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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