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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매일경제
작성일 2022-07-23 (토)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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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인재 탈출하는 佛, 몰려드는 美…한국의 선택은?
[Science in Biz] 혁신 인재 탈출하는 佛, 몰려드는 美…한국의 선택은?


이민자 몰린 佛 출산율 높지만
권위적·관료적 연구환경에
과학자들 한해 8만명 해외로

미국은 전세계 인재 속속 유입
창업·고용 이끌며 경제성장 기여

저출산 한국도 인재 유출 심각
신산업 육성하고 사람에 투자
교육 개혁으로 해결해야 할 때

입력 : 2022.07.21 04:05:04




사진설명[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메신저 RNA(m-RNA) 연구로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업적을 쌓은 헝가리 생명과학자 커털린 커리코는 헝가리 세게드대 연구소에서 일하던 연구원이었다.
그는 프랑스 대학에서 RNA를 연구하고 싶어했다.

프랑스 대학과 정부는 비자 문제 등 행정적 이유로 그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하지만 미국 대학들은 오히려 나은 조건으로 그를 받아들였다. 그는 1985년 미국 템플대에서 박사후과정으로 미국 연구 생활을 시작한다. 그의 나이 30세였다.

유전자가위를 개발해 2020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에마뉘엘 샤르팡티에는 원래 프랑스 출신 과학자였다. 하지만 그는 프랑스의 권위적이고 관료적인 연구 환경이 너무 싫었다. 그가 연구 행선지로 택한 곳은 독일이었다.


프랑스만큼 이민을 많이 받아들였던 나라도 드물다.
프랑스에는 약 500만명의 이민자가 있으며 이 중 200만명이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다고 한다.

알제리 모로코 등 아프리카 중동 국가 출신들이 프랑스행을 택했다. 속지주의인 만큼 이들의 자녀들은 모두 프랑스 국적이 된다. 이민자들로 인해 프랑스는 유럽연합(EU) 국가 중 출산율이 최고치인 국가로 꼽힌다.

가임 여성 1인당 출산율이 지난해 1.85를 기록할 정도로 높다. 이 수치는 30년 전 출산율 1.66보다 높다. 인구도 지난해 6550만명으로 1950년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그러나 지금 역설적으로 프랑스에선 인재 유출이 심각한 상태다.

네이처에 따르면 프랑스는 두뇌 유출(브레인 드레인)이 인도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많은 국가로 낙인찍히고 있다. 한 해 8만명의 과학자가 해외로 나간다는 통계도 있다. 지난 10년 동안 두 배가 증가한 수치다. 청년 과학기술자들이 고국에서의 꿈을 저버리고 해외로 탈출하고 있다. 하물며 해외에서의 인재 유입은 찾아보기 힘들다.


미국은 프랑스보다 인구 감소가 더 심하다.
줄곧 2.0을 넘던 미국의 합계 출산율은 2010년 이후 하락해 현재 1.7까지 떨어졌다.
베이비붐 현상과 반대로 '베이비 버스트(Baby Bust·출산율 급락)' 현상이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미국은 인구 감소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세계의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인재 이민자들은 미국에서 기업을 창업하고 다른 인재들을 고용한다. 미국 대학들도 전 세계 우수 연구자들을 적극 유치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연구자의 연구 성과를 경제 성장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미국이 평균 2% 이상의 국내총생산(GDP) 성장을 지속하는 이유도 바로 해외 우수 인재들의 역할이 크다.

인구 규모가 국력이라는 전통 모델은 차츰 사라지고 있다.
인재가 국력이고 특히 이공계 인재들이 부국강병의 근간인 세상으로 변하고 있다.

산업 사회에서는 인구 증가가 곧 생산가능인구 증가를 의미하면서 경제 성장과 직결됐지만, 디지털 정보사회에서는 오히려 그 사회의 지적 능력과 축적, 경험 등이 경제 발전과 혁신을 결정하는 시대가 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올해 1월 펴낸 '노동력의 확장'이라는 보고서는 인간의 능력을 보완하는 기술 혁신을 한층 가속화할 필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는
성장의 본질은 인구 증가 등 여건 변화가 아니라 경제활동 내부에서 일어나는 혁신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인구 감소 시대에는 뛰어난 인재를 양성하고, 인재를 적극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혁신의 시작이요, 성장의 관건이 되고 있다.

단순히 근로자들의 머릿수가 아닌, 지성의 수준이 기업의 수익과 한 나라의 GDP를 결정하는 시대인 것이다. 이런 시대에는 해외 인재의 유치와 활용이 적극적으로 요구된다.


한국은 합계출산율이 0.84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산율을 기록했다.
2020년보다 0.03 떨어진 수치로 미국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출산 감소율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다.

저출산 고령화가 사회 문제에서 사회 위기로 변모하고 있다.
자칫 고연령 근로자가 많아져 이들에게 적합한 기술이나 산업만 발전하는 연령 편향적 사회가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오고 있다.


한국은 이제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사회를 디자인하는 데서 벗어나야 한다.
인구 감소에 맞춰 사회를 다시 디자인해야 한다.

그 핵심 중의 하나는 해외 우수 인재를 적극 유치할 수 있는 국가 제도와 시스템의 개편이 중요하다.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공장의 노동인력을 충원하기 위한 외국인이 아니라 기업과 대학의 연구소를 메꿀, 유니콘을 만들 외국 인재를 받아들일 제도적 준비가 필요한 때다.


한국은 혁신에 있어서 앞으로 프랑스가 될 것인가, 아니면 미국이 될 것인가.
지금 우리의 준비와 선택에 달려 있고, 아직 늦지 않았다.

더 중요한 것은 국내 우수 인재들이 해외에 빠져나가지 않고
국내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일이다.

그 중심에는 새로운 산업의 적극적인 육성이 있다.

성숙한 산업과 함께 우주, 모빌리티, 첨단바이오, 인공지능 등 신성장 산업의 적극적인 육성이 산업의 역동성을 만들고, 기존 산업과의 상호 융합 및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만들며, 새로운 인재들이 참여할 많은 기회를 창출한다.

이를 위해 과학기술 기반의 창업 생태계를 더 적극적으로 조성하고, 기존 산업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런 분위기가 조성되면 해외 인재들도 한국을 자연스레 찾게 될 것이다. 결국 인구 감소에 직면한 한국이 가야 할 길은 사람과 기술을 키우는 것이다. 교육 개혁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김원준 KAIST 기술경영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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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강대국의 비밀 - 1부 로마 시민권" (2022-06-22 16:32)








강대국의 비밀 1부 로마 시민권




이름아이콘 매일경제
2022-07-23 00:12
(출처)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7/64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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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한국경제
2022-08-23 09:28
"한국선 집 못 산다"..억대 연봉 연구원, 사표 내고 '미국행'

정의진 입력  2022. 08. 22. 17:16 수정 2022. 08. 23. 01:09 댓글 2221개

줄어드는 인구, 소멸하는 한국
(4) 돌아오는 내국인 급감

"귀국 안합니다"
능력 있으면 집값 싸고 대접받는 해외서 산다

고급 인재들의 '脫한국'
박사급 연봉 한국의 두배 수준

유학생 90% 이상 현지 눌러 앉아
인력 유출→경쟁력 약화로 이어져



“최소한 미국에선 집값 걱정은 안 해요.”

지난달까지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연구직으로 일하다 사직서를 내고 미국으로 건너간 김모씨(30)는 2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을 떠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대 공대에서 학사와 석사, 박사 학위까지 받은 그는 20대 후반인 나이에 대기업 과장급으로 입사해 억대 연봉을 받으며 일했다.


하지만 그는 “나름 열심히 공부해 좋은 직장을 잡았지만 한국에선 부모님 도움 없이는 집을 살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미국은 고급 인력에 대한 대우가 훨씬 좋고 집값도 싸기 때문에 능력만 있으면 미국에 가는 것이 나에게나, 혹시 생길지 모르는 미래의 자녀에게나 훨씬 유리하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급감하는 영주귀국자)

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22/ked/20220822192904322dmyo.jpg


인구 감소로 인해 인력 한 명 한 명이 아까운 마당에 국내 고급 인재의 ‘탈(脫)한국’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서 해외로 나가 90일 이상 체류한 내국인은 21만3000명으로 2020년 19만9000명 대비 7% 증가했다.

반면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해 90일 이상 머문 내국인 규모는 같은 기간 44만 명에서 19만 명으로 56.8% 급감했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인 2019년(31만1000명)과 비교해도 입국 내국인 규모는 38.9% 줄어들었다.

문제는 국내 인력이 한번 한국을 떠나면 다시 귀국하지 않고 해외에 정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해외로 이민을 떠난 후에 다시 한국으로 생활 근거지를 옮긴 사람을 의미하는 ‘영주귀국자’ 수는 2011년 4164명에서 지난해 1812명으로 10년 사이 56.5% 감소했다. 한국으로 다시 돌아올 유인이 그간 크게 줄었다는 의미다.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아이비리그에서 공학 분야 박사후과정(포스트닥터)을 밟고 있는 채모씨(30) 역시 유학하면서 한국으로 귀국할 마음을 접은 경우다.

채씨는 “함께 미국에 있는 한국인 유학생 90% 이상이 졸업 후에도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으려 한다”며 “모두 처음엔 학위를 따면 바로 고국으로 돌아갈 생각이었지만, 미국에서 박사급 인력 연봉이 한국의 최소 두 배가 넘다 보니 대부분 마음을 돌렸다”고 했다. 그는 “한국으로 돌아가려는 유학생 대부분은 부모님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처럼 피치 못할 사정이 있는 경우뿐”이라고 전했다.


한국을 등지고 해외에 정착하는 인력이 많아지면서 국내 산업계는 고급 인재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한 플랫폼업체 간부는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유의미한 논문을 한 편이라도 쓴 인력은 석사급이라도 대부분 해외로 나가려 하기 때문에 영입하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라며 “정부가 인플레이션 완화를 이유로 대기업에 연봉 인상을 자제하라는 압박을 하고 있는 점도 인재 유치에 방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출산과 고급 인력 유출 심화 현상이 맞물리면서 우수한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고속 성장을 이뤄온 한국이 침체의 수렁에 빠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우수 인재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자 서울대는 베트남에 해외분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 학생 위주의 기존 대학원 운영 방식으로는 연구개발(R&D) 전문가 및 고숙련 근로자를 원활히 사회에 공급하기 어려워 마련한 고육지책이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https://news.v.daum.net/v/2022082217160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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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매일경제
2022-10-06 21:14
[글로벌포커스] 한국에 기회가 될 러시아 '엑소더스'

러시아 엘리트의 대탈출
한국엔 고급인재 유치 기회

IT 공룡서 일해 본 전문가
저렴한 몸값에 데려올 수도
`러 두뇌 사냥` 나서야 할때

입력 : 2022.10.05 00:04:01


러시아에서 지난 6개월은 '엘리트 대탈출'의 시대였다. 2월 24일 이후 수많은 러시아 사람들은 고향을 떠났다. 출국자 수에 대한 확실한 통계가 없지만, 여러 자료를 감안하면 망명을 선택한 러시아 사람은 60만~70만명 정도로 추정된다.

최근 6개월만큼 러시아 엘리트들이 해외로 도망친 전례는, 100년 전 공산주의 혁명 때뿐이다. 이것은 물론 러시아에 큰 위기이지만, 한국에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당연히 엑소더스의 이유는 2월 24일 우크라이나 침공이다. 아직까지 러시아 국민 다수는 어용언론의 프로파간다를 믿고 있으며, 전쟁을 열심히 지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교육 수준이 높은 대도시 거주 청년층에서 전쟁에 반대하는 사람의 비율은 전국 평균보다 훨씬 높다. 즉 지금 엑소더스 행렬에 있는 사람은 학자, 기술자, 경영자 등 전문직들이다.

그들이 해외로 떠나는 이유는 대략 3개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징집에 대한 우려다. 특히 부분동원령 선포 이후 이러한 사람들이 급증했다.

둘째는 사상 때문이다. 탈출을 선택한 사람들에게 우크라이나 침공은 이웃 나라에 대한 침략 만행이다. 또한 그들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러시아의 권위주의화에 대해 불만이 많다.

셋째, 직업 때문이다. 2월 24일 이후 외국 기업 상당수는 러시아에서 철수했으며, 국제시장에서 활동했던 러시아 기업들도 제재 때문에 많이 무너졌다. 따라서 세계 수준의 엔지니어나 IT 전문가들은 무너지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희망이 없다고 판단하고, 사실상 망명을 선택했다.

그들은 어디로 갔을까? 물론 비자가 있는 사람들은 유럽이나 미국으로 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유럽·미국에서 좋은 직업을 찾기는 쉽지 않으며, 단기비자를 취업이 가능한 장기비자로 바꾸기 어려울 수도 있다.

지금 비자 발급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튀르키예와 같은 나라들로 갔다. 특히 구소련의 일부였던 카자흐스탄, 아르메니아, 그리고 조지아로 이동한 사람이 많다. 부분동원령 선포 이후 보름 만에 20만명 이상의 러시아인들이 출국을 선택했다.

하지만 망명자 대부분은 그 나라들에서 오랫동안 머물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전문직 일자리가 그리 많지 않다. 한편으로 갑작스럽게 망명을 선택한 사람의 상당수는 직업을 구하지 못한다면 돈이 부족해서 해외 생활을 지속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 이 상황은 바로 한국에 기회일 수 있다. 최근에 한국은 고학력 이민자 유치에 대한 희망이 많지만, 성공할 가능성이 별로 없다. 선진국의 전문직 종사자들은 한국으로 올 열망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러시아를 탈출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지도 잘 모르는 러시아 엔지니어와 학자들은, 한국에서 취업할 기회가 생긴다면 망설임 없이 한국행을 선택할 것이다.

한국은 러시아 국내에서 첨단 기술의 나라로 인기가 높으며, 삼성이나 LG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한국 대기업과 연구소들이 저렴한 임금으로 구글·애플과 같은 IT 공룡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까지 고급 인재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지금 중앙아시아에서 홍보를 한다면 수많은 러시아 망명자들은 한국에 관심이 생길 것이다. 물론 이 지역의 한국 공관들이 이 '두뇌 사냥'을 적극적으로 도와준다면 좋을 것이다. 이러한 좋은 기회는 앞으로 언제 올지 모른다.

그들이 한국에 온 이후 어떻게 될까? 일부는 한국에 정착해서 평생 동안 나라의 기술 발전에 많이 기여할 것이다. 다른 일부는 위기 이후에 귀국하거나 제3국으로 갈 수 있다. 어느 경우든, 누구든지 한국의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자신을 도와준 한국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가질 것이다.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

https://www.mk.co.kr/opinion/contributors/view/2022/10/87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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