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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아저씨
작성일 2017-08-15 (화) 01:53
ㆍ추천: 0  ㆍ조회: 364      
음.. 문재인 대통령은 보거라!~

소수 정예의..

'핵. 미사일 TF팀' 결성이 요구됨.

물론,

비공식적인 '외곽 팀'이 되겠지만..

기존 NSC 와 동등한 수준이 되어야할 것임.


(추신)

임기 내 '목표'에 거의 도달할 수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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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타우러스-평양 가상 타격 장면 동영상! (2017-07-05 17:23)






타우러스-평양 가상 타격 장면




이름아이콘 매일경제
2017-08-16 09:06
[사설] 말로는 평화 강조하더라도 안으론 평화지킬 힘 키워야 한다

입력 : 2017.08.16 00:03:02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광복 72주년 경축사에서

"한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은 안 되고 한반도에서의 군사행동은 대한민국만이 결정할 수 있다"며

"모든 것을 걸고 전쟁만은 막을 것이며 어떤 우여곡절을 겪더라도 북핵 문제는 반드시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반도에서 전면전이 발생하면 순식간에 수백만 명이 희생되고, 우리 경제와 사회 시스템이 하루아침에 붕괴되는 대재앙을 초래할 게 뻔하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 국가들도 전쟁의 후유증을 피할 수 없다.

이런 전쟁의 참상이 북핵과 미사일 폭주에도 한반도 안보위기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메시지가 나온 배경일 것이다.

그러나 대북 유화책이나 대화만으로는 평화를 지킬 수 없다는 엄연한 현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전쟁을 억제하려면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한 `공포의 균형`이 필수적이다.

본지는 창간 51주년을 맞아 발표한 `대한민국 안보보고서`에서

북한으로 하여금 한국을 공격하는 순간 자신도 공멸할 수밖에 없다는 공포를 심어줌으로써 도발을 억제할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이게 바로 공포의 균형이다.

문제는 북한이 군사력에서 우리를 압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반도선진화재단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의 군사력은 남한의 2.2배인 것으로 분석됐다.

국방비는 우리의 20%에 불과하지만 공격 미사일과 핵전력에서 월등한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에서 "국방력이 뒷받침되는 굳건한 평화를 위해

우리 군을 더 강하게, 더 믿음직스럽게 혁신해 강한 방위력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실제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북한의 핵 도발을 선제 타격할 수 있도록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킬체인과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 구축에도 속도를 내야 한다.

문 대통령이 지난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며 언급한 핵잠수함 개발도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전술핵 재배치는 핵무장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없지 않지만 북핵 위협에 대한 자위권 차원에서 진지한 검토가 필요하다.

평화는 힘이 있어야 지킬 수 있다.

"평화를 원하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로마의 군사전략가 베제티우스 명언을 다시 한번 새겨봐야 할 때다.

(출처)
http://opinion.mk.co.kr/view.php?year=2017&no=54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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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
2017-08-16 09:15
제목 : No Risk, No Gain!~~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위험을 전혀 감수하려 하지 않는 것이다.

잡고 있는 헌 밧줄을 놓아야,

새 밧줄을 잡을 수 있다.

똑같은 일을 비슷한 방법으로 계속하면서..

나아질 것을 기대하는 것 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 아인슈타인 -


* 클릭 -> http://www.hanbitkorea.com/technote7/board.php?board=free&page=5&command=body&no=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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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세종연구소
2017-08-22 10:58
대통령 결단하면 18개월 내 핵무장 가능! 핵무장론 불붙다!

* 클릭 -> http://www.hanbitkorea.com/technote7/board.php?board=free&page=2&command=body&no=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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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매일경제
2017-09-19 09:53

[사설] 송영무 국방장관도 개탄한 문정인 특보의 안보인식

노원명 입력 : 2017.09.19 00:02:03

문정인 연세대 명예특임교수는 현 정부 외교·안보 정책라인에서 `대부`로 통하는 인물이다. 통일외교안보특보라는 공식 직함도 맡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방미 기간 중 한 강연에서 한미 군사훈련 축소 등을 언급해 파문을 일으켰다.

당시 청와대는 문 특보 발언이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엄중 경고했다.

그러나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안보 상황이 한층 엄중해진 최근 들어 문 특보는 더 자주, 더 급진적인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다.

문 특보는 지난 14일 국회 강연에 참석해

"중국이 제시한 쌍중단(雙中斷·북핵 개발과 한미 연합 군사훈련의 동시 중단)이 어려우면 북핵 동결과 한미 군사훈련 축소 카드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5일 모 인터넷 매체와의 대담에선 송영무 국방부 장관을 비판했다.

송 장관이 최근 국회 답변 과정에서 "연내에 김정은 참수 작전 부대를 창설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해 "상당히 부적절한 표현을 썼다.

용어부터 정제된 것을 사용해야 군사적 긴장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 것이다.

그러자 이번에는 송 장관이 문 특보를 비판하고 나섰다.

송 장관은 18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 특보 발언에 대해 "학자 입장에서 떠드는 느낌이지, 안보특보로 생각되지는 않아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송 장관은 "문정인 교수는 제가 입각하기 전에 한두 번 뵌 적이 있지만 자유분방한 사람이기 때문에 저하고는 상대할 사람이 아니구나 (생각했다)"고도 했다.

현직 국방장관이 청와대 통일외교안보특보의 안보 인식을 개탄하는 이 상황을 국민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이 문제는 단순히 현 정부 외교·안보 라인의 감정 싸움 정도로 볼 일이 아니다.

문 특보의 발언이 위험 수위를 넘나들고 있다는 게 문제의 본질이다.

쌍중단은 사실상 북한의 핵을 인정하고 한미 양국이 무릎을 꿇으란 주장이나 다름없다.

그런 주장을 대통령 특보가 공공연히 지지하는 상황을 미국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김정은 참수 작전은 핵 비대칭 상황에서 우리가 북한을 압박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수단 중 하나다.

이마저 북한의 눈치를 봐서 말을 사린다면 도대체 무슨 수로 북한을 상대하나.

문 특보가 국익보다 학자의 자유를 우선시한다면 지금 그 자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출처)
http://opinion.mk.co.kr/view.php?sc=30500003&year=2017&no=627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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