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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토론실

작성자 한 빛
작성일 2009-02-26 (목) 13:19
홈페이지 http://www.hanbitkorea.com
ㆍ추천: 27  ㆍ조회: 7235      
(2) 한국의 개혁, 진보세력이 실패한 이유는 무엇인가?


한국의 개혁, 진보세력이 실패한 원인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 제시 바랍니다.


- 관리자 -







* 클릭 -> 주제 (2) : 한국 개혁.진보세력이 실패하는 이유 / 강준만



이름아이콘 인물과사상
2009-02-26 13:22
(출처)
http://inmul.co.kr/xroz/sub_read.html?uid=2157§ion=section1
   
이름아이콘 경향신문
2009-02-27 18:06

[진보개혁의 위기] 진보개혁의 미래는 있는가?

경향신문 / 기획

[진보개혁의 위기]

1.[진보개혁의 위기] 1-1. 무능한 진보개혁 세력 2006 09/1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131816331&code=210000

2.[진보개혁의 위기]“現개혁세력 무능이 진보위기 불러”  2006 09/1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131817231&code=210000

3.[진보개혁의 위기]“‘반쪽 진보’ 권력 맛본뒤 퇴화”  2006 09/1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131818031&code=210000

4.[진보개혁의 위기] 민주세력 집권9년 갈수록 고단한 삶  2006 09/1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131820561&code=210000

5.[진보개혁의 위기]신자유주의가 ‘위기의 外因’  2006 09/1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171803191&code=210000

6.[진보개혁의 위기]靑으로·보수野로 ‘뿔뿔이’  2006 09/1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171805161&code=210000

7.[진보개혁의 위기] 1-2. 민주세력 집권의 그림자  2006 09/1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171821551&code=210000

8.[진보개혁의 위기] 386세대 80% “진보개혁의 위기 공감”  2006 09/1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191829031&code=210000

9.[진보개혁의 위기] “진보세력 문제해결·정책추진 능력 없다”  2006 09/1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191830281&code=210000

10.[진보개혁의 위기] 보수 최대 문제는 ‘부패’ 38%  2006 09/1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191830421&code=210000



11.[진보개혁의 위기]“진보 대표는 민노당” 15%  2006 09/1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191831141&code=210000

12.[진보개혁의 위기] 1-3. 기득권이 된 민주세력  2006 09/1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191837001&code=210000

13.[진보개혁의 위기] 1-4. 민주정부 무능, 이유가 있다  2006 09/2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241749311&code=210000

14.[진보개혁의 위기] 前 靑비서관 “국민과 의사소통 안됐다”  2006 09/2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241755021&code=210000

15.[진보개혁의 위기] “등 뒤에서 화살…적은 내부에 있었다”  2006 09/2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241755101&code=210000

16.[진보개혁의 위기] 로드맵·법개정에 조급증 노동계와 ‘싸움세월’  2006 09/2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241801281&code=210000

17.[진보개혁의 위기] ‘임시직 차별’ 인정 사회통합 그르쳐  2006 09/2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241801361&code=210000

18.[진보개혁의 위기] 노조·시민사회도 공동의 책임있다  2006 09/2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241801401&code=210000

19.[진보개혁의 위기] 1-5. 좌담 : 진보개혁의 미래는 있는가  2006 09/2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261844271&code=210000

20.[진보개혁의 위기] 진보진영이 본 ‘386 이게 문제’  2006 10/0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011809361&code=210000


21.[진보개혁의 위기] 386국회의원 ‘내 생각은…’  2006 10/0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011809501&code=210000

22.[진보개혁의 위기] 어느 386정치인의 ‘자기비판’  2006 10/0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011812321&code=210000

23.[진보개혁의 위기] 2-1. 개혁정치인의 현주소  2006 10/0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011835361&code=210000

24.[진보개혁의 위기] 당내 정치에 함몰 ‘약자의 희망’ 잊어  2006 10/1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171721231&code=210000

25.[진보개혁의 위기] 2-2. 민주노동당-제도권 진입 3년  2006 10/1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171755441&code=210000

26.[진보개혁의 위기] 현실 안주땐 부패 변화 두려워 말라  2006 10/1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171755501&code=210000

27.[진보개혁의 위기] 민주노동당 “당내 정치에 발목” “정책없이 폼만”  2006 10/1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171758561&code=210000

28.[진보개혁의 위기] 민주노총 지도부의 자기비판  2006 10/2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221808451&code=210000

29.[진보개혁의 위기] 2-3. 벼랑에 선 민주노총  2006 10/2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221819041&code=210000

30.[진보개혁의 위기]전교조를 위한 변명과 반성  2006 10/2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241804411&code=210000


31.[진보개혁의 위기] 전교조는 왜 침몰하지 않는가  2006 10/2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241804491&code=210000

32.[진보개혁의 위기] 2-4. 꿈을 잃어버린 교단 ‘전교조’  2006 10/2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241810561&code=210000

33.[진보개혁의 위기] 2-5. 시민단체-뿌리 잃은 풀뿌리운동  2006 10/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291828301&code=210000

34.[진보개혁의 위기]성명서나 발표하는 운동 반성을  2006 10/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291832321&code=210000

35.[진보개혁의 위기]시민운동은 정계진출 위한 길목?  2006 10/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291832381&code=210000

36.[진보개혁의 위기]환경단체-탈색된 초록운동  2006 10/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291833431&code=210000

37.[진보개혁의 위기] 2-6. 대학, 신자유주의에 볼모잡힌 ‘知性의 요람’  2006 11/0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1021810561&code=210000

38.[진보개혁의 위기] 2-7. 좌담 : 진보는 왜 전진하지 못하고 있나  2006 11/0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1051718151&code=210000

39.[진보개혁의 위기] 한국사회에 부는 보수바람  2006 11/0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1071729421&code=210000

40.[진보개혁의 위기] “수구 한나라당 이미지 바꿔야 정권교체 성공”  2006 11/0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1071730301&code=210000


41.[진보개혁의 위기] 2030 ‘젊은 보수’가 말하는 자화상  2006 11/0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1071731341&code=210000

42.[진보개혁의 위기] 3-1. 한국사회에 부는 보수바람  2006 11/0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1071832241&code=210000

43.[진보개혁의 위기] 3-2 결집하는 보수  2006 11/1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1121751201&code=210000

44.[진보개혁의 위기] 보수담론 ‘전도사’ 공병호 “우리도 잘살수 있다”  2006 11/1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1141737171&code=210000

45.[진보개혁의 위기] ‘대한민국 선진화 전략’ 신보수 정치인 필독서  2006 11/1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1141737251&code=210000

46.[진보개혁의 위기] 3-3. 보수담론 어떻게 형성되고 소비되나  2006 11/1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1141756581&code=210000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serial_list.html?s_code=af045&code=&page=1&ref=

   
이름아이콘 경향신문
2009-02-27 18:12
[진보개혁의 위기]

“現개혁세력 무능이 진보위기 불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131817231&code=210000

김세균 서울대 교수(정치학)는 “현재 위기의 본질은 (신자유주의) 개혁세력의 위기”라며 “민중운동진영(진보진영)은 아직 세력이 크지 못하기 때문에 덩달아 위기를 맞을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노무현 정부의 주축을 이룬 ‘신자유주의’ 개혁세력이 실정을 거듭하며 무능함을 드러낸 것이 진보진영의 위기까지 초래했다”는 것이다.
   
이름아이콘 진보시민연대
2009-03-10 16:39
한국의 개혁 진보 세력이 실패한 이유라.. 전 서프라이즈 의 서영석 사장이 결정적 실패 요인을 제공했다고 봅니다.
전엔 제가 진보누리 서프라이즈 등에 참여했었는데 얼마전에 진보누리가 문을 닫아 써프 노짱토론방에 가끔 들르고 있어요.

서프 노짱토론방에 가보면 이건 가관입니다. 잔류 노빠들 몇명이서 못된 장난치고 있어요. 써프 관리자 또한 함께
장난치고 있는 같아요. 아무리 올바른 내용의 글이더라도 지들 맘에 안들면 무조건 마질(- 점수)해서 해우소로 보냅니다.
쫌 심하다 싶으면 써프 운영자가 직접 나서서 아이피를 차단하여 접근 못하게 하고 본글이던 댓글이던 모조리 삭제합니다.

격하게 표현하면  정신병자들 모임처럼 보여요. 소위 잔류 노빠란 자들의 행태가 수구꼴통 뺨칠정도로 저질입니다.

써프의 저질 운영 상태가 어느 정도일까요?

써프 노짱방은 말 그대로 노무현 전 대통령 찬양하는 곳입니다. 즉 서열 1위가 노짱이고 찬양 서열 2위가 유시민입니다.

근데 최근에 유시민 전 장관이 '자신이 주도세력이었던 과거 참여 정부가 정치적으로 실패했다.' 라는 반성의 글을
올렸나 봐요. 근데 오늘 써프엘 가보니 이러한 유시민 전 장관의 언론 기사가 노빠 환자들의 마질로 똥통(해우소)에
쳐밖혀 있더라고요.
해우소 http://www.seoprise.com/board/list.php?table=seoprise_12&level_gubun=black&
해우소의 유시민 기사 내용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23547&table=seoprise_12&level_gubun=black

써프 잔류 노빠들의 저런 저질스런 행태로는 한국의 개혁 진보 세력이 다시 일어설 가망이 없어보입니다.
뭐 저런 넘들이 아직도 존재하고있나 한심할 따름입니다.

서프라이즈가 저런 식의 저질 개그를 보이면서 강력한 수구보수 넘들을 어떻게 물리칠 수가 있겠어요?
얘길 들어보니 써프가 참여정부 초기부터 저런 식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합니다. 무려 6년 가까이 집단 싸이코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참 대한민국에서 저런 자들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서글프군요. 더군다나 저들이 개혁 민주세력이라고 주장한답니다.

유시민 전 장관은 지극히 옳은 발언한 겁니다. 참여정부가 정치적으로 실패했으니 현재의 이명박 보수 정권이
존재하는 거지요. 이건 '상식'에 속하는 내용 아닙니까? 누가 그러더군요 "난 이명박 싫다. 근데 써프 노빠 니들은 더 싫다" 고.
한심한 일입니다.
   
이름아이콘 서프라이즈(펌)
2009-03-10 23:20
진보시민연대/ ㅎㅎㅎ 님들도 서프에서 당한 모양이군요.

진성 노빠는 참여정부 초기에 대부분 빠져나갔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애들은 아마추어 꼬마 애들입니다.

영석이 녀석이 원래 그런 애고 영석이 밑에서 일하는 꼬마 애들 정신 상태가 어떻겠어요?

서프에서 퍼온 글 (현재는 삭제된 상태임) 참고 바랍니다.


제목 : 영석이 이눔아.  

작성일 2009년3월9일 14시15분        


영석아.

영석아..

정권 바뀐지 1년이 지났는데도...

이 눔아!

지금 뭐하는 짓이니?

응??

지난 6년간 해오던 악행 그대로..

하나도 변함없이 사이트 운영하고 있니?

응?

21세기 대명천지!~

대한민국에서 너처럼 사이트 운영하는 놈이 또 있니?

응??

임마!

너 또 대한민국 애국, 개혁 세력 말아먹으려고 하니?

응?

초등학교 교실에 가도

이런 식으로는 놀지 않는다!

임마.

세상은 변하고 있어.

미국에서도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당선 되었고..

오바마 신임 미국 대통령이 던진 화두가 뭔지 아니?

응??

그건 바로 "변화" 란다!!!!!!!!!!!!!!!

'Change'!!!!!!!!!!!!!!!!!!!!!

또 하나의 화두는,

'Challenge'!!!!!!!!!!!!!!!!!!!!!!!

즉,

"도전" 이란다!!!!!!!!!!!!!!!!


서영석이 이눔의 자슥.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 국민들을 더 이상 욕보이지 말라!!!!

응??

임마.

이젠 이런 식의 유치한 장난같은

사이트 운영 방식은 고쳐야지!!!!

니들 맘에 안들면,

무조건 쓰레기통행이고, 아이피 차단이고..

본 글이던 댓글이던간에....

무차별로 삭제나 시키고!!!!!!!!!!!!!!!!

좃선, 동아일보도

너같이 저질적으로 놀지는 않아!!

임마!

이 눔아.

니가 지금 노짱과 노짱을 사랑하는

애국 국민들 얼굴에 먹칠하고 있는 거야!!

이런 식으로,

이명박이와 조중동 애들을 이길 수 있다고 보니?

그 넘들보다 더 저질적으로 사이트 운영하면서???

이런 식 아니면,

사이트 방어할 자신이 없는거지?

한심한 놈.

한심한 겁쟁이 자슥!!
   
이름아이콘 미네르바
2009-03-11 10:38
본문 내용과 경향신문 연재물로 진보세력의 실패 원인이 이미 다 나와있네요.
구체적인 사항들이 다 나와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걸 제시하며 토론하기는 힘들어 보이네요.
여기 운영자는 쟁점 토론보다는 실패한 원인 규명과 반성하고자하는 의도가 있는것 아닌가요?
방대한 자료가 이미 나와있네요.
   
이름아이콘 푸른바다
2009-03-13 11:59
진보시민연대/ 서영석 사장이 써프 만든건 맞는데요. 현재는 독고탁이 운영자인걸루 알고있어요.
물론 서사장도 사이트 운영에 관여하겠지만 현재 운영은 독고탁이 하고 있으므로 마질 장난이나 저질 운영
무차별 삭제 아이피 차단등은 독고탁이 했던거에요. 펌쟁이 디케 밀어주었던 배후도 독고탁인걸루 알고있어요.
참고하시길. 결국 디케는 저질 행태로 아웃당했지만.
   
이름아이콘 푸른바다
2009-03-13 12:13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참여정부 시작부터 노사모와 개혁세력은 실력으로 볼땐 항상 마이너 그룹이었어요.
진보운동가들의 실력이 월등하구요. 조중동등 수구 세력도 사실 한국의 주류였지요.
그 틈 사이에서 실력으로는 써프 유지가 어려웠던거지요. 현재의 써프 운영방식은 실력이 딸리니깐 어쩔수 없는 측면이 있어요.
즉 전문가들과는 게임이 안되니까 주로 일반 젊은 층 상대로 운영하는거지요.
   
이름아이콘 눈팅
2009-03-14 17:28
개혁진보가 실패한 이유가 뭔냐고? 그걸 몰라서 묻냐?

놈현이 시민이와 386 노빠 들이 개판쳤으니까 몰락한거야.
명박이와 딴나라당이 바닥에서 죽쓰는데도 민주당이 왜 요모냥 요꼴이냐고?

그것도 놈현이 추종 386애들이 민주당 주축이라서 국민들이 외면하는 것이고
아직도 써프에 남아서 국민들이 외면하는 놈현이 만세 하고있는 노빠 사이코들이
미친 짓 거리 하고있으니 민주당 및 개혁세력 지지율이  올라갈 수 없는거야.

정동영 전주 덕진 출마한다고 난리 블루스치고있는 노빠들 좀 봐라.
무기력한 현재의 민주당 위상을 볼땐 정동영뿐 아니라 손학규 이해찬 등이 참여해서
바람을 일으킬 필요가 있는거야. 그래야 죽을 쓰던 어쨋든 정체된 상황에서 탈출할 수 있는 것이지.

간단하다. 놈현이와 유시민이 등 386 노빠 축출하지않고는 국민들 지지를 얻을 수 없는거야.
   
이름아이콘 서프라이즈(펌)
2009-03-16 01:08
민주당의 비극

글쓴이 dd
등록일 2009-3-14 22:52

영남파애들은 어설픈 유시민 따위를 밀고 있고
주인없는 호남에선 정동영따위가 날뛰고..
정답이 없다. 다음 대선도 친일매국당 한나라당의 승리다.

정동영 유시민 어느놈 하나 국민들에게 어필하는 애들은 아닌데
국민생각은 안하고 지들끼리 놀고 있다. 이렇게 노닥거리는 동안
정몽준 박근혜는 기반다져가고 있다...아직도 민주당은 2002년처럼
노풍으로 당선되는 시절을 그리워 하는 것인가? 그런날은 이제 안온다.

미국에서 오바마 찍는것과 한국에서 노무현 찍는건
수십년에 한번 나올 바람이었다.

운에 기대지 말고 조직력을 키워라 안그러면 또 질것이다.
그리고 당의 리더들을 키워라..

(출처)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4405
   
이름아이콘 서프라이즈(펌)
2009-03-16 01:16
친노들은 이명박과 대립각을 세우기가 힘든 프락치들이다

글쓴이 지렁이가용된사연  
등록일 2009-3-16 00:25  

왜 정세균이가 이명박한테는 고양이앞에 쥐신세인지 아직도 모르고 있다면 그놈은 한글을 모르거나 구구단을 아직 못떼고 있다고 보면된다. 그리고 이명박을 조지면 왜 노무현과 친노들이 죽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것이다.

지난 대선전에 이미 친노들과 이명박은 딜을 성사시켜놓고 평화적인 정권이양을 약속한 사이였다.그러나 정동영이는 이에 반발을 해왔고 대선기간중에 이명박을 사람취급을 안하고 몰아부쳐서 이명박이의 얼마안남은 도덕성마져 치명타를 입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권교체이후 뭣도 모르는 진보들이 촛불로 이명박을 지져되었으니 이명박이는 노무현과 친노들을 그 배후세력으로 간주하는 단계까지 이르렀다는 것이다.그래서 이명박이 친노들을 조지기 시작한것이다.

지금 친노들이 정동영을 모함하는이유는 다른데 있는게 절대 아니다.당내에서 권력투쟁문제도 존재하지만 그보다는 정동영이 당권을 잡고 이명박과 험악한 대립구도를 만들때 죽어나는것은 지난정권때 알짜배기로 뽑아먹은 친노들이 위험에 처해진다는 애기이다.

친노들은 이문제도 걸려있기때문에 사생결단식 장마철에 비맞은 미친개처럼 정동영을 모함하고 있는것이다.일단 정동영이 당권을 쥐고 적극적으로 이명박과 대립각을 세우게되면 친노들은 집에서 귀싸대기맞고 밖에서는 몽둥이로 맞는 신세가 된다는 것이다.그래서 친노들이 이성을 잃고 있다고 보면된다는 것이다.

이순간에 친노들은 명분을 하나 만들어서 탈당이라는 마지막수를 시도하겠지만 이미 갈기갈기로 찢어진 명분은 되살릴길이 없어보인다는 것이다.정동영의 힘은 바로 친노을 정조준해서 타격하는 타격점을 가지고 있어서 가능하다는것이다.어떻게 친노들을 척결할것인지 방법을 훤히 알고 있는 정치인이 정동영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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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386패륜정치집단의 디스카운트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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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19:27
서프라이즈(펌)/ 이미 국민들로부터 민심을 잃어버려 앞으로 가망이 없는 놈현, 노빠, 386 운동권!

좋아. 정동영이 그들 친노들을 척결할 수 있다는 주장.
그러나 정동영은 정체에 빠진 민주당에서의 바람 역할 정도는 가능하겠으나
이미 MB와의 대결에서 완패한 사람이야. 대선주자는 다른 새로운 인물군에서 나와야할 것이야!
손학규, 이해찬은 왜 이리 조용한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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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01:57
정동영 출마는 푸른집 공작

글쓴이 쥐불놓기
등록일 2009-3-17 15:08  
 
정동영 출마는 민주당이 내홍에 빠져 공중분해되게 만드려는 푸른집 공작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촛불 정국을 이끈 민주당을 공중분해시키고 정동영 창당을 도와줘 2중대로 만들려고 하는 것같다.
명박이 눈을 보면 동영이에게는 따뜻하고 세균이에게는 쥐눈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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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11:45
서프라이즈(펌) / 정동영 출마가 MB측 공작이라고?

마치 지구가 MB 중심으로 돌고있다고 주장하는것과 마찬가지 얘기다.
종북파 애들이 지구가 북한 김정일 중심으로 돌고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 논리란다.

아니.. 그럼 정동영이 MB와의 사전 교류가 있었다는 얘기인데 한 마디로 초딩보다 못한 웃기는발상이다.

정동영이 전주에서 나오면 민주당이 지리멸멸해질 것이라는 주장들이 꽤 있으니...
참으로 한심한 상황이다! 야권에 차후 박근혜 정도 물리칠 인물 하나 없으니 말이다.
정체된 민주당 현재 상황에서 뭔가 새로운 바람,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데......


제안 하나 하겠는데..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포함)은 서울대 정운찬 전 총장, 서울대 조국 교수등 새 인물들을 영입해라!
야권에는 사람, 인물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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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0 17:24
노빠들 제발 민주당에서 나가라

글쓴이 진실승리  
등록일 2009-3-20

정동영 꺼리는 이유는 단하나, 공천개혁이네 머네 다 헛소리,
그냥 지들 입지 좁아질까봐 그런거다. 정말 구질구질해 굴러온돌이 박힌돌 뺀다더니

노무현 너 영삼이한테 떨어져나와서 김대중이 해수부장관시켜주고 키워놨더니 대통령되자마자 뒤통수쳤지?
50년정통의 야당을 니가 비주류라고 하루아침에 지역당으로 폄하하는 비열한놈아 넌 민주세력의 양심을 팔아버린 자다

원래 민주세력은 하나였다.근데 너의 분열주의로 민주세력이 서로 옳네그르네 싸우고 있는거야

유시민이 왜 . 정동영,추미애, 천정배, 이종걸, 최재천의원등을 시러하는줄 아냐?
너희들의 치부.. 영남패권주의를 정확하게 읽고 있기때문이야

입만 살아서 대중을 현혹하는 기술은 있다만 너희들은 딱 신해철급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이 사이비민주주의자들아

민주당 말아먹고 딴날당에 정권 헌상한 노빠넘들아.
양심이 털끝만치라도 있거든 주둥이 닥치고 아가리 묵념해라.뭐라고?

이번 재보선이 이명박정권 심판의 장이라고?

그래서 재보선에서 승리하면 민주당의 입지가 살고 MB악법을 저지하리라고 보는가?
현 정세균같은 무능하고 무기력하며 투쟁력이 없는 지도부로선 언감생신이다.

문제는 민주당의 대국민 신뢰도를 제고하고 불임정당이라는 인식에서 하루바삐 탈피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따라서 정동영같은 민주당의 자산을 공천에서 배제하고 수도권에서출마하는 것이 재보선승리로 가는 귀결이라는 도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문제는 정동영이 아니라,민주당의 무기력과 무능한 지도부이다.

민주당의 쇄신없이는 재보선승리도 아무 의미가 없는 일이다.

알아 들엇나.노빠,유빠들아...

(출처)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5524
   
이름아이콘 눈팅
2009-03-25 19:54
"민주당은 절대로 '적전 분열' 되어서는 안된다!"

이것이 현재의 민주 개혁진보 사람들의 바람일 것이다.

적절한 '지혜' 를 짜내서
친노와 친동영 어느 쪽도 다치지 말아야할 것이다.

정동영과 민주당 지도부는 중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자신들이 최근에 대외적으로 공언한 내용들이 앞으로 얼마든지 바뀌어도 상관없다는
대인적인 자세를 취해야할 것이다.

즉,

정동영은,
반대가 심할 경우 이번 전주 덕진을 포기할 수 있다는 자신감 표시가 필요하다.

만약 정동영이 전주를 포기할 경우,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그에 상당하는 적절한 보상을 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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