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orboard
유머게시판

작성자 뷰스앤뉴스
작성일 2009-12-03 (목) 16:11
ㆍ추천: 0  ㆍ조회: 1748      
"MB의 권총협박 거짓말, 해외토픽감"
2009. 12. 3.
뷰스앤뉴스 (펌)

박사모 "MB의 권총협박 거짓말, 해외토픽감"

외국 국가원수 있는 자리에서조차 사고 치니..."

2009-12-03 12:42:36


이명박 대통령 측근 강승규 한나라당 의원이 3일 방송 인터뷰에서

이 대통령의 "권총 테러 협박범이 집에까지 찾아왔는데, 잡고 나서 그냥 돌려보내 줬다"는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히자,


전날 이 대통령 발언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던 박근혜 전 대표 지지모임 박사모가 "해외토픽 감의 개그 소재"라고 질타했다.


정광용 박사모 회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힐난한 뒤,

"괴한이 권총을 들고 집으로 찾아 온 것이 아니라 그냥 전화에 대고 '탕탕탕'했다니,
이 무슨 한 바탕 코미디같은 거짓말이냐"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협박범이 집으로 찾아 온 것이 아니라 전화를 했다고 한다"며 "그냥 전화를 통하여 탕탕탕... 한 것이 당시 후보에게는 집에 찾아와 협박한 것으로 되었으니 또 무슨 거짓말을 할지 이제 대통령의 입이 무서울 지경"이라고 힐난했다.


그는 "파병 논의를 했냐고 기자가 묻자 '안했다'고 했다가 바로 그 자리에서 부시가 '했다'고 하여 망신당한 사례부터 국민과의 대화까지 일일이 열거하자면 끝이 없을 지경"이라며

"하루라도 실수를 하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지 입만 열면 사고를 치니, 게다가 외국 국가원수가 있는 자리조차 가리지 않고 사고를 치니정말이지 대통령의 입이 무섭다 못해 허무하다"고 거듭 비난했다.


그는 "자신의 입조차 제대로 경영할 수 없는 분이 어떻게 나라를 경영하겠다는 것인가"라고 반문한 뒤,

"'대운하 -> 4대강', '세종시 -> 없던 일' 같은 국가적 중대사도 모두 대통령의 가벼운 입에서 기원한 것이 아닌지, 참으로 우려되지 않을 수 없다"며 4대강 강행과 세종시 수정까지 싸잡아 질타했다.


김동현 기자

이름아이콘 뷰스앤뉴스
2009-12-03 16:11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7351
   
 
  0
3500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3 낑낑낑.... 그림판 2006-11-08 2162
22 부동산 검증 회피.... 급기야?? 그림판 2007-07-14 2087
21 우리 각카보다 능력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봐..!!!! [1] 아직도배고파 2010-01-26 2045
20 조중동의 PD수첩 비난에 네티즌 "너 붕어냐?" 보도모음 2008-05-05 2037
19 李대통령.. "존경못받는 국가될까 두려워?" [1] 국민들 의견! 2009-03-18 1912
18 배꼽 잡는 中 네티즌 '김정일 유머 베스트7' dailynk 2008-02-17 1826
17 거품놀이 악동 왈, "오바마가 누구냐?" [2] 거품놀이 2008-11-07 1823
16 조국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죠... [7] 네티즌 2008-10-31 1793
15 [양상훈칼럼] 미국, 너나 잘하세요, 제발~~ [2] 조선일보 2008-10-29 1768
14 사과해놓고도 '촛불' 검거하는 이명박?? [1] 오마이뉴스 2008-11-12 1750
13 중국우유 즐기던 英장관 신장결석…멜라민 탓? [1] 세계일보 2008-10-11 1750
12 "MB의 권총협박 거짓말, 해외토픽감" [1] 뷰스앤뉴스 2009-12-03 1748
11 Re..기자들 2.7%만 이명박 국정운영 지지 '최악' [7] 대한민국 언론인 2008-08-26 1748
10 [사설] 원전 수출이 달갑지만은 않은 이유 [3] 한겨레 2009-12-28 1657
9 파탄대통령 : 경제대통령?? 이판사판k 2008-10-24 1500
8 [김순덕 칼럼] 한나라당, 유시민 영입 어떤가? [2] 동아일보 2011-05-02 1334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