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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ouTube
작성일 2015-04-15 (수)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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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의 공식 사과와 총리 이완구의 거짓말?




김혜수 학위 반납, 무거운 심경 '논문표절 사과'




게시일: 2013. 3. 24.
배우 김혜수가 논문 표절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과정에 대한 심경과 입장을 밝혔다. 김혜수는 잘못된 과정인 만큼 석사학위를 반납하겠다고 말했다.




이름아이콘 YouTube
2015-04-15 11:00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PYFjTpqVr4s
   
이름아이콘 YouTube
2015-04-15 11:16
2년전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과거 논문 표절 의혹으로 위기가 닥쳤을때..

'솔직한 공식 사과 및 학위 반납' 이라는 '정면 돌파!'를 통해서~

비교적 부드럽게 위기에서 탈출했다.


현재의 '성완종 리스트' 에서 거론되고 있는..

총리 이완구등 한국의 사이비 정치꾼 개개인들의 대처 과정과

그 이후.. 이들의 결말이 어떻게 날지 기대되는 바이다.
   
이름아이콘 한국일보
2015-04-21 17:38
2015. 4. 21.

한국일보

날개 없는 추락… 이완구의 자충수5

김지현 기자

등록: 2015.04.21 14:49 수정: 2015.04.21 16:46

이완구(65) 국무총리가 물러난다.

취임 두 달여 만에 망자에 발목을 잡혔다.

이 총리는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64·사망)에게 3,000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돈 전달 과정에 개입한 사람들과 목격자의 증언이 잇따르고 있지만, 잦은 말 바꾸기와 거짓 해명으로 화를 키운 측면도 있다.
결국 '성완종 리스트'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이 총리, 그에게 자충수가 된 발언들로 이번 사태를 되돌아봤다.

1. "대가 치르더라도 부정부패 발본색원"

지난달 12일, 이완구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대국민담화에서 '부패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이 총리가 꼽은 대표적인 부패 사례는 해외자원개발사업, 방위사업, 대기업의 비자금 조성 및 횡령, 개인의 사익을 위한 공적문서 유출 등.
이 총리가 강도 높은 사정계획을 밝힌 것을 두고, 사실상 MB정부 등 과거 정권의 비리 척결에 나선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기사보기)


그로부터 엿새 뒤인 18일,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임관혁 부장검사)는 MB정부의 자원외교 비리 의혹과 관련,
수사의 첫 타깃으로 한국석유공사와 경남기업을 압수수색했다.

남기업의 대주주는 새누리당 의원을 지낸 성완종 전 회장.
검찰은 성 전 회장을 출국금지조치하고 해외자원개발 사업 참여 후 자금흐름을 집중 수사했다. (▶기사보기)


이 총리의 승부수는 통하는 듯 했다.
인사청문회 당시 집중포화를 맞으며 상처를 입었지만,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며 '할 말을 하는' 책임 총리로 다시 입지를 굳혔다.

그러나 허니문은 한 달을 지나지 않았다.
지난 10일, 검찰 수사를 받던 성 전 회장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기 때문이다. (▶기사보기)


2. "성완종 전 회장과 친밀한 관계 아니다"

성 전 회장이 숨진 다음 날인 지난 11일, 이완구 국무총리는 총리실을 통해 "성 전 회장과 친밀한 관계가 아니다"는 해명을 내놓았다.

성 전 회장이 메모를 통해 금품을 전달했다고 주장한 '성완종 리스트'에 이 총리의 이름이 올랐기 때문이다.
성 전 회장의 윗옷 주머니에서 발견된 메모에는 친박계 실세들에게 금품을 전달한 내역이 남겨 있었는데,
김기춘·허태열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액수가 명시된 것과 달리 이 총리는 이름만 기재돼 있었다.

하지만 경향신문이 공개한 성 전 회장과의 인터뷰에 이 전 총리의 '3,000만원 수수 의혹'이 나와 논란이 커졌다. (▶기사보기)


취임 첫 과제로 '부패와의 전쟁'을 내세웠던 이 총리는 난감해졌다.
이 총리 측은 "성 전 회장의 죽음과 이 총리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이 총리는 "(성 전 회장과) 19대 국회 때 1년을 함께한 것 외에는 특별한 인연이 없고 사이도 썩 좋지 않았다"며
"(성 전 회장이) 총리 담화를 오해해 나에게 서운한 감정이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총리의 해명과는 달리 두 사람의 친분관계는 계속 드러나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에는 검찰 수사결과 이 총리와 성 전 회장이 최근 1년간 210여 차례 전화를 주고 받았다는 보도도 나왔다. (▶기사보기)
이에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200여 차례 통화는) 거의 뭐 부부관계라고 봐야 한다, 그 정도로 밀접한 관계 아니냐"고 비꼬기도 했다.



3. "돈 받은 증거 나오면 목숨 내놓겠다"

지난 14일, 국회대정부질문에서 이 총리는 "망인으로부터 돈을 받은 증거가 나오면 목숨을 내놓겠다"며 격양된 모습을 보였다.

성 전 회장이 사망 전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13년 4월 이 총리(당시 의원)에게 3,000만원의 선거자금을 건넸다"고 말한 데 대한 강한 반박이었다.
이날 이 총리의 수 차례 '목숨'을 거론하며 본인과 관련된 의혹들을 부인했다. (▶기사보기)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총리의 해명은 궁색해졌다.

바로 다음날인 15일, 경향신문은 "성 회장이 2013년 4·24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비타500’ 상자에 3,000만원을 넣어 이 총리에게 전달했다"는
성 전 회장 측근의 증언을 보도했다. '3,000만원 수수 의혹'에 대해 구체적인 증언이 나오면서 야당뿐 아니라 여당의 비난도 거세졌다. (▶기사보기)


'목숨 발언'이 논란이 되자 이 총리는 해명에 나섰다.
16일 국회대정부질문에서 "목숨을 내놓겠다는 발언이 수사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 "제가 너무 격해서 신중하지 못했다"며 잘못을 인정했다.

http://www.hankookilbo.com/v/12290cf1e88d43b6a9c4975fddbfd97f
   
이름아이콘 한국일보
2015-04-21 17:41
4. '내가 총리니까 나에게 얘기하라'

이 총리는 '오락가락 발언'으로 스스로 신뢰성을 무너뜨렸다.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 총리는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섰지만, 스스로 말을 뒤집는 일을 반복했다.
여야 의원들의 질문에 매번 말을 바꾸면서 야당은 물론 여당 내에서도 신임을 잃었다.


이 총리는 대정부질문에서 2012년 대선 관여 여부와 성 전 회장과의 관계, 3,000만원 수수 여부,
휴대전화 개수 등 크고 작은 질문들에 모두 제대로 답하지 못했다.

대개 초기엔 부인하다가 증거가 나오면 '잘 몰랐다'고 얼버무리기 급급해했다. (▶기사보기)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나선 이 총리의 고압적 태도도 문제가 됐다.

본인과 관련된 언론 보도가 나간 이후 제보자들에게 따져 물은 정황이 잇따라 보도됐다.
"성 전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이 총리를 원망했다"는 말을 전한 이용희 태안군의회 부의장에게 12차례 전화를 걸어 따져 물었고(▶기사보기),
이 총리의 비서관은 전직 운전기사의 부인에게 협박 전화를 한 사실이 포착됐다. (▶기사보기)


5. "충청도 말투가 그래요"

지난 16일, 국회대정부 질문 마지막 날 이 총리는 황당한 발언을 했다.

'거듭된 말 바꾸기' 지적에 이 총리는 "충청도 말투가 그렇다. 곧바로 딱딱 얘기해야 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보통 '글쎄요'하는 게 있지 않느냐"고 답했다.

이는 이번 사태를 대하는 이 총리의 안일한 자세를 그대로 보여주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돈 받은 증거가 나오면 목숨을 걸겠다"는 총리가 "충청도 말투"를 거론하며 해명하는 게 궁색하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칼럼보기)


이 총리는 "박근혜 대통령의 해외 순방기간 동안 국정에 공백이 없게 하겠다"며 업무에 매진했지만,
'시한부 총리' '식물총리'라는 비난은 잦아들지 않았다. 이 총리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이 총리의 거듭된 말 바꾸기가 논란이 되자
여야 모두 총리에게서 등을 돌렸다.

결국 지난 20일, 이 총리는 순방 중인 박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기사보기)


결과적으로 이 총리는 취임 두 달여 만에 스스로 물러나는 불명예를 안았다.

이 총리의 거듭된 말 바꾸기가 신뢰 추락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사실, 이 총리의 화법이 논란이 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월 총리후보자 인사청문회 당시에도 초기에는 '언론 외압 의혹'을 부인했지만,
막상 청문회가 시작되자 모두발언에서 "잘못했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말한 바 있다. (▶기사보기)


김지현기자 hyun1620@hk.co.kr

(출처)
http://www.hankookilbo.com/v/12290cf1e88d43b6a9c4975fddbfd9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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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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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5 11:16)

현재의 '성완종 리스트' 에서 거론되고 있는..

총리 이완구등 한국의 <<사이비 정치꾼 개개인들의 대처 과정>> 과

그 이후.. 이들의 결말이 어떻게 날지 기대되는 바이다.
***********************************************************

--> 한국의 총리인 이완구의 대처 과정은..

위 한국일보 기사 내용에 요약되어 있다.

일국의 총리란 자의 행태를 보면서.......

대외적으로

<<국가 망신!>> 이고,

미래의 주역이 될 젊은이들에게

크나 큰 절망감을 안겨주었다!!~~~~~~

도대체

그들이 성장하여 어떤 인물들이 될 것인가???
   
이름아이콘 미디어다음
2015-04-23 10:40

2015. 4. 23
연합뉴스

이슈 성완종 리스트 정치권 강타

홍준표 "올무를 풀려면 차분하게 대처해야"

"내 말 하나 하나가 수사 증거로 채택…개별 사안에 말 못해"

연합뉴스 | 입력 2015.04.23 09:05 | 수정 2015.04.23 09:37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50423090514543


<국민들 의견>

sucessvol님

권력에 찌든인간...

권위가 머리털까지 찌든 더러운 인간..

저인간 항상 뒷짐지고 다니는 꼬라지 정말 역겹다.


선진국 고위 관리직을 보라 어디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뒤짐지고 다니는지?

우리나라 정치인 몇명중에 저인간이 몸속에 권위만 잔뜩 들어있어 거만한 자세

지를 뽑아준 지역 주민들 앞에 항상 겸손하거라.

권력과 권위 낮춰서 국민들 눈높이를 맞춰라.

권력과 권위에 찌든 놈치고 뇌물 안받아 처묵은 인간 없더만 저인간이 뇌물 처먹었다는 소리.

겸손하거라.
국민의 눈높이를 맞춘 단제장되라 10:31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cPageIndex=2&rMode=list&cSortKey=depth&allComment=T&newsid=20150423090514543
   
이름아이콘 미디어다음
2015-04-23 10:44
준표야!~

보고있니?

응??

이놈아!~~~

정신 좀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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