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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합뉴스
작성일 2014-05-21 (수)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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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대변인 "北, 빨리 없어져야 돼" 강력 비판
국방부 대변인 "北, 빨리 없어져야 돼" 강력 비판

기사입력 2014-05-12 12:16 | 최종수정 2014-05-12 14:47 5895

김민석국방부 대변인


"北 AN-2기, 동구권서 농약치던 항공기…넘어오면 격추가능"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이 12일 무인기 도발 책임을 전면 부인하는 북한을 고강도로 비판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김 대변인은 북한이 무인기 사건 책임을 거듭 부인하고 있는데 대해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측이 국방위검열단을 내세워 우리 측에 공동조사를 요구한 것은 마치 범법자가 자신이 저지른 범죄행위를 스스로 조사하겠다는 적반하장격의 억지주장에 불과한 것으로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포문을 열었다.


김 대변인은 "1998년 북한이 (궤도에 올렸다고) 주장하는 광명성 1호가 올라가지도 못하고 그대로 바다에 떨어졌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도
 
광명성 1호가 계속 방송을 내보낸다고 오랫동안 거짓말을 했다.
 
북한이라는 나라 자체가, 나라도 아니지 않느냐. 오로지 한 사람을 유지하기 위해 있지 않느냐"고 반문하며 북한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북한은) 계속 거짓말하는 역사퇴행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로 있을 수 없는 나라"라면서 "그래서 빨리 없어져야 되는데요,
 
북한의 말(주장)을 유의미하게 안 써주셨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 대변인의 이런 언급에 대해 '북한을 지나치게 자극할 수 있는 논란을 일으키는 언급이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이 지난 10일 노동신문 사진을 통해 공개한 AN-2 위협에 대해서도 그동안 군 당국의 평가와는 다른 수준의 설명을 내놓았다.


북한이대량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병력수송용 AN-2

김 대변인은 "AN-2는 1세대적인 무기로, 동구권에서 농약을 치던 항공기"라며 "북한은 그것을 가져와서 유사시 특수부대를 침투시키기 위해 많은 양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AN-2는 속도가 매우 늦어 넘어올 때 요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농약 뿌리는 비행기가 미군의 A-10(탱크킬러)처럼 그렇게 기동성이 있는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이 노동신문을 통해 AN-2에서 소형 로켓을 발사한 장면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서는 "표적을 맞추려면 자세 안전장치가 있어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든 평형상태를 유지하는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면서 "그런 것이 없으면 표적을 맞춘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또 "대공포는 대개 사거리가 1㎞ 이상인데 AN-2에 장착한 로켓포 사거리는 길어야 700m 정도"라며 "(남측으로 넘어와 이 로켓을 쏜다면) 어느 것이 먼저 떨어지겠느냐"고 반문했다.

군 당국은 유사시 북한이 AN-2를 이용해 특수부대원들을 후방으로 기습 침투시킬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북한은 300여 대의 AN-2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항공기는 저고도 비행시 레이더 감시망에 잘 포착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져 왔다. 길이 13m, 기폭 18.2m인 AN-2는 완전무장한 특수부대원 10명가량을 태울 수 있다.

thre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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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빛] No Risk, No Gain!~~ (2013-04-10 10:24)






Кино-Перемен (변화)


제목 : No Risk, No Gain!~~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위험을 전혀 감수하려 하지 않는 것이다.


잡고 있는 헌 밧줄을 놓아야,

새 밧줄을 잡을 수 있다.


똑같은 일을 비슷한 방법으로 계속하면서..

나아질 것을 기대하는 것 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 아인슈타인 -


------------------------------------------------------------------------


"전쟁을 두려워하는 국가는, 결국 패하게 된다!"


1. 현재의 북한(북조선)을 리드하고 있는..

군부 강경파와 김정은 꼬마 아이의 퇴출없이

북한(북조선)의 변화는 불가능하다!


2.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세습의 고리를 반드시 끊어야

북한(북조선)을 포함한 한반도의 미래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3. 북한(북조선)이 핵폭탄을 보유하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핵폭탄 보유' 는 절대 필요 조건인 것이다!

단, 공개적으로 떠들 필요는 없고 '조용히' 진행하면 된다.


4. 남, 북이 공히 핵 보유한 상태에서..

추후 서로 대화, 협상하여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야할 것이다!

(끝)













이름아이콘 연합뉴스
2014-05-21 10:23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901819
   
이름아이콘 아저씨
2014-05-21 10:30
김민석은 대한민국 국방부 대변인이다.

'국방부' 대변인은,

가끔씩 필요할 때 '강력한 대북 발언'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물론,

'통일부' 대변인은 가능한 한 '유화적 발언'을 해야 하겠지.

어차피

'말', '언어' 사용이라는 주둥아리 놀음이지만..........

대북 전략, 전술상 필요한 일이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큰 틀로 볼때 '심리전'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이름아이콘 아저씨
2014-05-27 15:51
북한은,

세계에서 '거짓말'을 가장 잘 하는 국가 중 하나이다.

왜냐하면..

북한은 '김일성 왕국'이기 때문이다!

북한 이 아이들이 온갖 거짓말들을 동원하여 김일성을 '신격화' 해왔다.

물론,

김일성의 과거 항일 독립 투쟁은 높이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이놈들이

그동안 온갖 '과대포장'과 말도 안되는' 거짓말들'을 동원하여

김일성을 신격화하는 것도 모자라

그 아들인 김정일을 신격화하더니.........

이젠

그 손자인 김정은이라는 아이까지 '신격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하니..

북한  아이들이 전세계를 향하여 눈깜짝 안하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그 무슨...

'3대 세습' 을 정당화하려고 몸부림치는 사회주의 국가(?)인 것이다!

이 아이들은,,

상대방을 속이고 거짓말 해대는 것에 너무나 익숙해져서

이젠 그러한 행위들을

그 무슨.......

'전략' 이니 어쩌니 하면서

'자기 합리화'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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