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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뷰365
작성일 2014-06-12 (목) 16:23
ㆍ추천: 55  ㆍ조회: 2891      
“미용성형은 행복의 열쇠가 아니다!"
 

발행일: 2008/08/14 00:00:00  김두호
인터뷰365
 
“미용성형은 행복의 열쇠가 아니다” 파티마생명크리닉 대표 남궁설민
 
여성환자 무료진료에 노후 바칠 터 / 김두호


 





[인터뷰365 김두호] 연예인들의 미용성형 이야기가 나오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닥터가 있다. 서울 압구정동 파티마의원의 남궁설민 원장이다. 미용성형이 생활의학으로 대중화 되는데 일익을 해온 그는 곧 파티마의원을 후진에게 맡기고 암 불임 우울증 아토피 등으로 고통 받는 여성환자를 위한 무료 진료와 재생교육을 위한 파티마생명클리닉이라는 기관을 설립, 봉사활동을 시작한다. 평생 여성들에게 진 빚을 돌려주기 위해 여성환자를 위한 진료봉사를 노후의 임무로 선택한 그의 인터뷰는 놀랍게도 “성형을 해서 행복해지는 사람보다 불행해진 사람이 더 많다”는 역설적인 주장으로 시작됐다.







지금은 그야말로 인조미인 시대로 볼 수 있다. ‘예쁜 얼굴’ ‘젊은 얼굴’에 욕심이 있는 사람이면 남녀노소 구분 없이 성형을 생각한다. 성형 세태에 대한 의사의 관점은 어떤 것인가?

바른 분석이다. 지금은 너도 나도 성형을 하는 시대다.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으로 거슬러 오를수록 성형인구가 적었고 상류층의 독점지대처럼 인식됐었다. 지금은 성형을 안하는 사람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가 됐다. 그런데 성형을 하는 분들 속에서 살아오는 동안 느낀 것은 성형을 해서 행복한 사람보다 그렇지 못한 사람이 더 많다는 생각이다.



그것은 막연한 추측인가, 아니면 체험과 통계적인 발견에서인가?

모두를 감안해서 비롯된 평소의 생각이다. 물론 조사나 통계 자료는 없다. 대체로 성형의 시작은 미용에 대한 끝없는 욕망의 시작이며 그 끝은 반드시 행복이나 만족으로 귀결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날이 갈수록 그 관점을 스스로 한층 더 실감하고 신뢰할 때가 많다.



구체적인 사례를 알고 싶다.

얼굴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드물지만 대체로 미용성형을 원하는 분들은 자신의 얼굴에 자신감을 갖지 못한 데서 출발한다. 얼굴은 유행이 없다. 한때 서구적인 미모를 동경했으나 지금은 오히려 동양인은 동양인다운 미모가 사랑을 받는다. 이상적인 성형도 타고난 미모를 보완해 성형을 안 한 것처럼 해야 하는 것인데 전혀 딴 모습으로 바꾸어 인조미인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성공한 성형으로 보이지 않는다. 많은 여성들은 한번으로 만족하지 않고 욕심을 낸다. 쌍꺼풀에서 유방확대나 콧대를 세우는 융비술 중심의 성형이 이제는 얼굴판을 개조하는 안면성형에서 히프 다리 등 신체 모든 부분이 성형 대상이다. 한 번 성형에 만족하지 않고 자꾸 욕심을 내면 끝이 없다. 나이는 누구도 막지 못한다. 성형이 어느 정도 변형을 시켜줄 수 있지만 결국 한계가 있다. 성형에 집착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고 그로인해 성형을 안 한 사람보다 더 힘들게 사는 경우를 많이 보고 있다.








성형을 안 한 연예인으로 행복해 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영화배우 전도연 씨를 생각할 수 있다. 그녀의 모습은 있는 그대로 정감을 주는 귀여운 얼굴이다. 성형으로 콧대를 왜 세우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겠지만 잘못 성형하면 오히려 차가운 인상이 될 수 있다. 부모가 준 모습 그대로가 얼마나 편하고 좋은 것인가를 느끼게 하는 연예인이다. TV 오락프로에 나온 이혼 경험의 어느 여자연예인이 성형으로 눈의 모습을 바꾼 후부터 남편의 애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말을 들었다. 성형은 흡사 새로 산 집이나 새 차를 구입해 기분이 들떠 있다가 어느 시기가 지나면 다시 새 것을 구입하고 싶은 심리와 다를 게 없다. 하고 싶은 성형을 흡족하게 한 뒤에 또 새로운 욕심을 내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 김혜자 씨 같은 얼굴도 얼마나 평화로운가? 미녀가 아니지만 미녀보다 더 친밀감을 느끼게 한다.



실패해서 재수술을 하거나 성형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여성도 많다고 한다. 결국 성형을 많이 하는 여성들이 불행해진다는 것은 그것과도 관련이 있는가?

아니다. 지금은 1970년대 엉성하던 성형시대와 달라 부작용이나 실패 확률이 거의 없다. 환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수술 변형이 가능하다. 문제는 성형으로 인해 마음의 병이 생길 확률이 높고 그 마음의 병이 깊어지면 육체도 고통을 겪게 된다는 점이다. 육체를 아름답게 하기 위한 성형수술보다 마음을 아름답게 바꾸는 성형수술이 인생을 더 복되게 한다는 사실을 나는 믿는다.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 그동안 미용성형과 관련해 전도사처럼 각종 미디어를 통해 홍보를 해온 대표적인 분이 아닌가? 특히 연예계에 연고가 많은 의사로 알려져 있다.

이제 그런 일을 후진들에게 넘겨주고 그동안 진 빚을 갚기 위해 의료봉사사업체를 곧 출범 시킨다. 시한부 생명을 살고 있는 여성암환자나 불임으로 고생하는 가정, 우울증 등 정신적으로 시련을 겪는 여성과 아토피 등의 질환으로 평생 고생하는 분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어주는 의사가 되려한다. 진료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생명교육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내가 연예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것은 수술 환자들에 의해서이지 직접 그분들에게 홍보한 적은 없다. 언젠가 인기스타 한 명이 기자회견 자리에서 이를테면 다이아몬드 쌍꺼풀이라는, 흔적 없는 눈수술 받은 걸 자랑해 내가 인기유탄을 맞기도 했다.



성형으로 성공한 연예인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이름을 밝힐 수 없다. 다만 잊을 수 없고 나에게 충격을 남긴 스타가 있다. 나에게 수술을 받고 연기자가 된 후 영화와 TV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나 어느 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평범한 얼굴을 자연스럽게 귀여운 얼굴로 바뀌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허무했다. 물론 성형이 죽음의 동기가 되진 않았겠지만 그가 성형을 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불행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스코리아 심사를 빈번하게 한 것으로 알고 있다. 많은 미인들이 공식석상이나 비공식 자리에서 선망의 눈길을 받아왔다. 그들 중 최고의 미인을 찍는다면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미인대회도 미인에 대한 표준치나 정확한 기준이 없다. 여러 사람의 의견이 모여 최고의 미인을 선발하지만 어느 해 어느 때나 다른 미인들을 압도할 만한 특출한 미녀를 만나지 못했다. 미인에는 기준이 없다. 못생겨도 개성미 있고 매력 있고 호감을 사면 그것이 소중하다는 생각이다. 과거 세계 1등 미녀를 탄생시키고 싶다는 욕심을 가진 때도 있었다. 결국 진정한 미녀는 스스로 마음의 콤플렉스를 갖지 않은 사람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자신의 얼굴에 모두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비결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본 적은 없는가?

있다. 우리가 불행해질 때 자신보다 더 불행한 사람을 생각하며 위안을 받는다. 마찬가지다. 나보다 더 못생긴 사람이 주변에 얼마든지 있다. 이 세상에 장미꽃만 있으면 장미가 아름답게만 보일 수 없다. 산골 깊은 곳에서 다소곳하게 핀 들꽃을 장미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자신의 얼굴에 자신감을 가지면 굳이 성형으로 모습을 바꾸려고 애를 쓰지는 않을 것이다.



스스로의 이야기로 화제를 돌리겠다.

나는 북한에서 내려온 월남가족이다. 불쌍하게 성장한 피난지 부산이 고향이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손을 그리는 취미가 있었다. 아마도 그것이 의사의 손을 선택하게 만든 것 같다. 그러나 나의 꿈은 지금도 영화감독이다. 직접 쓴 시나리오로 영화 한 편을 만들고 싶은 꿈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산다. 의사가 되지 않았다면 영화감독이나 패션디자이너가 됐을지도 모른다.



운영하던 병원을 떠나 봉사를 위한 사업으로 눈을 돌린 계기는?

막연했지만 30대에 예수를 만나면서부터 인생관에 변화가 왔다. 늘 정갈하고 욕심없이 살았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욕망의 세월이 그것을 깊이 받아들이지 못했다. 이제 나이가 더 들기 전에 있는 남아 있는 힘을 모아 나에게 행복을 베푼 여성들에게 바치고 싶은 것이다.








여의도에서 인터뷰가 끝나고 커피숍을 나온 그는 승용차를 타고 오지 않은 듯 영업용 택시를 타고 압구정동 쪽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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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빛] 한국인의 '행복'에 대하여.. (2014-06-12 15:41)

2003년 1월,

영국의 두 과학자가 ‘행복의 비밀은 무엇인가’ 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인생상담사인 피트 코언과 여성 심리학자인 캐럴 로스웰은

1,000여명의 영국 사람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한 뒤

행복을 숫자로 나타낼 수 있는 공식을 발표했다.

------------------------------------------------------------------------
* 행복 = 개인의 성격 + (5 × 경제·생존 조건) + (3 × 미래에 대한 가치).
--------------------------------------------------------------

이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것이 지금까지 가장 널리 통용되는 '행복지수'다.


(출처 : 경향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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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는?

[머니투데이 2007-03-24 15:46]

 
< 네티즌 의견 >  

이민 가고싶으면 이민을 가라.
2007/04/05 14:27


logicalbitch IP 211.212.xxx.126

그래. 솔직히 한국은 학교,직장 에서부터 시작해서
동네 아줌마들끼리의 내자식이 잘나고 못나고 까지 '경쟁'이 치열하다
.

이것은 초고속의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내게 했던 원동력일 뿐더러
현재에도 지구상에 이토록 정보의 속도가 빨라 아이디어의 흐름이나
신제품 개발등이 일사천리로 이뤄지는 나라는 없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한국인의 행복지수는 어떠하냐고?

일단 진정한 행복이 어디서 나오는지 먼저 볼까?

1. 행복은 상대적인게 아니라 절대적인것이어야 한다.

다시 말하자면 타인과 비교해서 내가 더 잘나서 행복한게 아니라

남이 잘되건 못되건 자신내부에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절대적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끊임없이 주위와 비교해서 행복한지 아닌지를 판단 할것이므로
불안정 할수 밖에 없다.


1. 이런면에서 볼때 인구밀도 높고 (사람들과 물리적간격이 좁음)

2.'존대어' 의 존재로 연장자나 경험자의 눈치를 봐야 하고

3.어릴적 부터 '반성'의 교육을 시킨다.

-반성의 교육이 뭐냐 하면, 예를 들어 일기를 쓸때를 볼까?

" 나는 오늘 친구와 놀이터에서 잼있게 놀았다. 다음부터는
노는시간을 줄이고 공부를 더 많이 해야겠다."

식의 그날 재미있게 놀았으면 놀은것에 대해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해야지
왜 갑자기 다른것을 안한것에대한 '반성'하게 시키는가?

물론 어느정도의 반성 하는면을 키워주는것은 좋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평생 계속 반성하는 사고를 하다보면
도대체 현재에 완전한 행복은 언제 느낄수있을 것인가?


한국에서는 행복지수가 낮은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다.


나는 한국이란 나라를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행복지수가 낮을수 밖에 없는 필연적 이유를 설명하는것이다.


그럼 논란의 대상인 미합중국을 볼까?

미국에 뉴욕 시카고 같은 대도시도 있지만 과반수 이상의 미국태생의
중산층이 거주하는곳은 suburban 지역이다.

즉 도시 외곽지역. 말하자면 소위 말하는 시골 이지.
대도시에 직장이 있는 경우에도 서버브에 살면서 1-2 시간걸려 출퇴근 한다.
그리고 퇴근 하면 제깍 집으로 가지.


1. 소위 심심한 천국이라고 하지.

그만큼 일외에서는 남들과 비교할 꺼리가 없는거야.
물리적으로 다른사람들과 떨어져 있으니까.

그러면 당연히 초첨을 자신내부에 맞추고 취미생활등을 하면서
행복을 찾는 '절대적' 기준을 갖겠지. 남과 비교하는게 아니라.


2. 존대말이 없으니까 연장자나 기타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다.
내가 능력이 있으면 너보다 나이가 적어도 네 상사가 될수 있는거야.

3. 반성적 사고라는것이 거의 없다.
그래서 학업능력이 쳐지기도 하지 무조건 잘했다 하니까 말이야.  


한줄의견 5개


logicalbitch

공간적 압박을 받아서 여기다가 마무리 하는데,
암튼 이래서 대체적으로 미국이란나라의 행복지수가 높다고 사료된다.

그러니 이민가서 잘할자신 있으면 이민가라.

이민가서 한인사회에 잘못 묶이면 한국에 있을때보다 더 불행해 질수도 있다.
그러니까 갈사람은 단단히 각오하고 잘 하길 바란다.
04/05 14:30:02(211.212.xxx.126)  


jmh2767 범죄의 왕국, 강간의 천국, 학교폭력의 지존 한국보다야 살기 좋을 듯,,,,
04/05 14:52:39(58.140.xxx.156)  

leeljs 학교 폭력.. 갈아내야 할 땝니다.
04/06 08:34:49(71.158.xxx.233)  

italycap 공감입니다... 정확히 파악하고 계시네요
04/06 11:24:32(211.40.xxx.154)  

hogi88 Exactly 맞습니다. 님 말이 맞네요
우리나라는 인구밀도도 높은데 왜 자꾸 애는 낳으려고하는지
04/11 06:44:29(76.16.xxx.246)  


http://www.hanbitkorea.com/technote7/board.php?board=free&search=행복&shwhere=subject&command=body&no=95
이름아이콘 인터뷰365
2014-06-12 16:24
(출처)

http://interview365.mk.co.kr/news/1473
   
이름아이콘 미용성형
2014-06-12 17:24
2012.08.15  

시평

"외국 여성들이 보는 한국의 젊은 여성들"
송 재운(동국대 명예교수)


한국 전통사회에서 여성들은 현모양처였다.

자식들을 많이 낳아 잘 기르고 집안의 살림을 도맡아 했을 뿐만 아니라,
형편이 어려우면 온갖 궂은 일을 마다 않고 닥치는 대로 하고, 이것 저것 장사를 해서라도 집안의 생계를 꾸려 나갔다.

사치를 모르는 근검절약과 정조를 지키는 것을 생명 이상으로 중요시 했다.
그리고 오늘 날에도 이와같은 여성들은 우리 사회에 수 없이 많다.


그럼에도 외국 여성들의 눈에 비친 오늘 날 한국의 젊은 여성들 상(像)은 매우 부정적이다.

여기 그 실례들 몇 가지를 들어 젊은 세대들에게 경책을 가하고져 한다.


독일 여자들은 한국의 여자들을 가리켜

“내면은 빈 깡통인데 외모만 가꾸고 남자가 다 챙겨주길 바란다.
독일 여자들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에 골고루 관심을 높여가는데

한국 여자들은 오로지 결혼 명품 성형 연예인 사생활 화장 등 경제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것에만 관심을 두고 산다.
개인주의, 자기 이익에만 매달리고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 이렇게 비판하면서 20-30대 한국 여자들은 할 줄 아는 게 무엇인가?고 묻는다.


미국여자들은

한국 여성들은 성형에 눈이 멀었다고 하면서
“은행 대출까지 받아서 성형하는 여자들은 한국이 유일 하다. 그 이유를 알 수가 없다. 한국 여성들은 돈이면 사죽을 못 쓴다. 미국 남자들 한테는 한국 여자들이 쉽게만 보인다. 돈만 주면 잘굴러 오고 잠자리도 수월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모르고 한국 여자들은 외국 남자에 대한 환상에 빠진다”. 한국 여자들에 대한 비하가 참으로 심하다.


다음 스페인 여자들은

한국 여대생들은 명품 가방에 환장한 사람들이라고 한다.
그들은 “대학생들이 무슨 돈이 있다고 명품 가방을 들고 다니는가?
명품 가방을 사기 위해 밤에는 술집 다니고, 낮에는 대학생인척 하는 한국여자들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정신 차려라.
현실은 시궁창인데 겉치장에만 들어 가는 돈은 그에 맞지 않게 지나치다.

물론 스페인 여자들도 명품 가방을 좋아하지만 한국여자들처럼 심하지는 않다.
유행에 무조건 따라야 하고 남의 열등의식에 의존하며 사는 한국 여자들이 불쌍 하다”고 한다.


영국여자들은

“한국여자들은 테이크아웃 커피를 마시는 이유가 맛을 즐기기 위함이 아닌
내가 이런 곳에 다니면서 이런 커피를 즐기며 사는 여자임을 증명하고 자랑하기 위해서 비싼 돈을 주고 허세를 부린다”고 비평 한다.

또 그들은 “한국 여대생들은 책도 안들어가는 명품 가방을 왜 굳이 선호는가”? 라며 멍청한 허영심을 꼬집기도 한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여자들은 한국여자들을 두고

“자기들 평균 키는 160 정도 밖에 안되면서 남자들 키는 180 이상이어야 한다고 우겨 댄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자 키 따지는 한심한 종족이다.
키 작은 한국 여자는 발 아파하면서 하이 힐 신고 다니고 가슴 작으면 뽕까지 착용하면서, 한국 남자 깔창 그거 하나 신으면 무어라고 한다”고 비꼰다.


우리와 가까운 이웃 나라인 일본 여자들의 한국여자들 비판은 더욱 세심하다.

그들은

“일본 여자들은 남자가 음식을 사주면 비록 맛이 없더라도 오이시-오이시 하면서 맛있게 먹는 것을 예의로 아는데, 한국 여자들은 얻어먹기만 해놓고 맛이 없으면 투정만 부린다.

일본 여자들은 애인 사이에서도 더치 페이가 일반화 되어 있다.
남자가 돈을 내는 것은 여자로서 자존심을 상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한국 여자들은 너무 남자들 한테만 뜯어 먹을 생각을 한다.


일본 여자들은 내조 정신이 있어서 남편한테 깍듯이 잘 하려고 애쓰는데
한국 여자들은 마치 자기가 신데릴라라도 되는 것처럼 떠받들어 주기만 바란다.

한국 남자를 만나보면 세심한 배려와 매너가 너무 좋아서 감동을 많이 받기도 하는데, 그런 매너를 한국 여자들은 고맙게 생각은 안하고 당연한 것으로만 여긴다.

일본 남자들은 대체로 무뚝뚝하고 자기위주다.
한국 남자만큼 친절하지 않다.
한국 여자들은 한국 남자가 정말 좋은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일본에서는 소형차에 대한 편견이 없으며 많이들 애용 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남자가 소형차를 타고 다니면 한 단계 아래로 내려다 보는데 이해가 안간다.

한국 사람 전부 스마트 폰 쓴다. 폴더 폰을 쓰면 이상하게 본다.
일본에서는 그렇지 않다.

한국 여자들은 키가 크고 성격이 급하다. 기도 너무 쎄다.
그래서 때론 무섭기도 하다“고 한다.


탁월한 관찰력을 가지고 한국 여자들을 본 느낌이다.


끝으로 이라엘 여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 여자들은 남자와 똑같이 군대를 간다.
우리가 알기로 한국 헌법에는 대한민국 국민은 국방의무를 진다고 하는데, 한국 여성들은 의무적으로 군대를 가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남자들의 군 가산점은 평등원칙에 어긋 난다고 반대한다”. 이스라엘 여자다운 말이다.

 
이상 각국 여성들의 한국 여성들에 대한 비판의 말들은 인터넷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종합적으로 추린 것이다.
그들이 한국 여성들에 대하여 갖는 인식은 긍적적인 것도 많겠지만,
여기서는 부정적인 측면을 조명 하였다.

그들의 말에는 다소 틀린 것도 없지 않으나, 대체로 수긍이 가는 것들이 많다.
오늘날 우리 사회 젊은 여성들의 일그러진 초상화를 보는 느낌이다.
자성이 있어야겠다.

(2012. 8. 11)
   
이름아이콘 인터뷰365
2015-04-09 10:10

“미용성형은 행복의 열쇠가 아니다” 파티마생명크리닉 대표 남궁설민
여성환자 무료진료에 노후 바칠 터 / 김두호  


실패해서 재수술을 하거나 성형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여성도 많다고 한다.
결국 성형을 많이 하는 여성들이 불행해진다는 것은 그것과도 관련이 있는가?


아니다. 지금은 1970년대 엉성하던 성형시대와 달라 부작용이나 실패 확률이 거의 없다.
환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수술 변형이 가능하다.

******************************************************************
문제는 성형으로 인해 '마음의 병'이 생길 확률이 높고

그 '마음의 병'이 깊어지면 육체도 고통을 겪게 된다는 점이다.

육체를 아름답게 하기 위한 성형수술보다

'마음을 아름답게 바꾸는 성형수술'이 인생을 더 복되게 한다는 사실을 나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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