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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매일경제
작성일 2013-05-30 (목) 10:30
ㆍ추천: 0  ㆍ조회: 1378      
OECD 국가중 가장 행복한 나라는 호주…한국은 27위
매일경제 (펌) 국제

OECD 국가중 가장 행복한 나라는 호주…한국은 27위

기사입력 2013.05.28 12:43:08 | 최종수정 2013.05.28 15:50:35



호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행복한 나라로 선정됐다.
반면 한국은 하위권인 27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OECD가 세계 36개 선진국을 대상으로 삶의 질 수준을 `행복지수`로 환산한 결과에 따르면
가장 행복한 국가는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호주였다.

OECD는 28일 36개국의 주거·소득·고용·공동체·교육·환경·시민참여·일과 생활의 균형·건강·삶의 만족도·안전 등 11개 생활영역을 반영하는 지표를 토대로 행복지수(Better Life Index)를 산출해 발표했다. OECD는 2011년부터 매해 행복지수를 산정해 발표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OECD의 34개 회원국과 브라질, 러시아다. 각 항목은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했다.

호주의 예상 수명은 82세로 OECD 평균치보다 6년이 높았고 15~64세 국민의 유급 일자리 비율도 평균보다 7% 포인트 높은 73%로 조사됐다. 또한 호주는 주요 선진국 가운데 유일하게 지난 2009년 글로벌 경제위기를 겪지 않았다.


한국은 안전(9.1)과 시민참여(7.5), 교육(7.9) 같은 영역에서는 높은 수준을 보였지만 환경(5.3), 일과 생활의 균형(5.0), 건강(4.9), 삶의 만족도(4.2) 등에서는 하위권에 머물렀다.


특히 공동체(1.6) 지수는 터키(36위), 멕시코(35위)와 함께 최하위권(34위)이었고 일과 생활의 균형 지수도 33위에 불과했다.


세부 지표별로 보면 한국인은 연평균 노동시간이 2090시간으로 OECD 회원국(평균 1776시간) 가운데 가장 긴 축에 속했다.


2위는 스웨덴이 2위, 3위는 캐나다였고 노르웨이, 스위스, 미국, 덴마크, 네덜란드, 아이슬란드, 영국 등이 10위권에 들었다. 일본은 21위다.


[뉴스속보부]


매일경제 (펌) 경제

한국 `삶의 질` OECD 꼴찌 수준

기사입력 2013.05.28 17:35:27 | 최종수정 2013.05.28 17:45:51

한국의 삶의 질이 세계 36개 선진국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하위권인 27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불균형과 장시간 노동이 한국인의 `행복도`를 떨어뜨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8일
주거ㆍ소득ㆍ고용ㆍ건강 등 11개 생활영역을 반영하는 지표를 토대로 `행복지수`를 산출해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OECD 34개 회원국과 브라질 러시아로 각 항목을 10점 만점으로 평가했다.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행복지수`로 환산한 이번 조사에서 한국은 36개국 중 27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안전(9.1)과 교육(7.9) 같은 영역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일과 생활의 균형(5.0), 건강(4.9), 삶의 만족도(4.2) 등에서는 하위권에 머물렀다.


특히 커뮤니티 소속감(1.6) 지수는 터키(36위) 멕시코(35위)와 함께 최하위권(34위)으로 나타났다.

세부 지표별로 보면 한국은 최상ㆍ하위층 간 심각한 소득격차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 상위 10%의 소득이 하위 10% 소득의 10.5배에 달해 OECD 회원국 가운데 소득불균형 지수가 9번째로 높았다.

[김기정 기자]






이름아이콘 매일경제
2013-05-30 10:36
(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41270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414001
   
이름아이콘 한빛
2013-05-30 10:37
'행복' 에 대해서..

http://www.hanbitkorea.com/technote7/board.php?board=free&page=4&command=body&no=250
   
이름아이콘 머니투데이
2013-05-30 10:4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는?

[머니투데이 2007-03-24 15:46]

 
< 네티즌 의견 >  

이민 가고싶으면 이민을 가라.
2007/04/05 14:27


logicalbitch IP 211.212.xxx.126

그래. 솔직히 한국은 학교,직장 에서부터 시작해서
동네 아줌마들끼리의 내자식이 잘나고 못나고 까지 '경쟁'이 치열하다.

이것은 초고속의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내게 했던 원동력일 뿐더러
현재에도 지구상에 이토록 정보의 속도가 빨라 아이디어의 흐름이나
신제품 개발등이 일사천리로 이뤄지는 나라는 없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행복지수는 어떠하냐고?

일단 진정한 행복이 어디서 나오는지 먼저 볼까?

1. 행복은 상대적인게 아니라 절대적인것이어야 한다.

다시 말하자면 타인 과 비교해 서 내가 더 잘나서 행복한게 아니라
남이 잘되건 못되건 자신내부에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절대적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끊임없이 주위와 비교해서 행복한지 아닌지를 판단 할것이므로
불안정 할수 밖에 없다.


1. 이런면에서 볼때 인구밀도 높고 (사람들과 물리적간격이 좁음)

2.'존대어' 의 존재로 연장자나 경험자의 눈치를 봐야 하고

3.어릴적 부터 '반성'의 교육을 시킨다.

-반성의 교육이 뭐냐 하면, 예를 들어 일기를 쓸때를 볼까?

" 나는 오늘 친구와 놀이터에서 잼있게 놀았다. 다음부터는
노는시간을 줄이고 공부를 더 많이 해야겠다."

식의 그날 재미있게 놀았으면 놀은것에 대해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해야지
왜 갑자기 다른것을 안한것에대한 '반성'하게 시키는가?

물론 어느정도의 반성 하는면을 키워주는것은 좋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평생 계속 반성하는 사고를 하다보면
도대체 현재에 완전한 행복은 언제 느낄수있을 것인가?


한국에서는 행복지수가 낮은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다.


나는 한국이란 나라를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행복지수가 낮을수 밖에 없는 필연적 이유를 설명하는것이다.


그럼 논란의 대상인 미합중국을 볼까?

미국에 뉴욕 시카고 같은 대도시도 있지만 과반수 이상의 미국태생의
중산층이 거주하는곳은 suburban 지역이다.

즉 도시 외곽지역. 말하자면 소위 말하는 시골 이지.
대도시에 직장이 있는 경우에도 서버브에 살면서 1-2 시간걸려 출퇴근 한다.
그리고 퇴근 하면 제깍 집으로 가지.


1. 소위 심심한 천국이라고 하지.

그만큼 일외에서는 남들과 비교할 꺼리가 없는거야.
물리적으로 다른사람들과 떨어져 있으니까.

그러면 당연히 초첨을 자신내부에 맞추고 취미생활등을 하면서
행복을 찾는 '절대적' 기준을 갖겠지. 남과 비교하는게 아니라.


2. 존대말이 없으니까 연장자나 기타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다.
내가 능력이 있으면 너보다 나이가 적어도 네 상사가 될수 있는거야.

3. 반성적 사고라는것이 거의 없다.
그래서 학업능력이 쳐지기도 하지 무조건 잘했다 하니까 말이야.  


한줄의견 5개


logicalbitch

공간적 압박을 받아서 여기다가 마무리 하는데,
암튼 이래서 대체적으로 미국이란나라의 행복지수가 높다고 사료된다.

그러니 이민가서 잘할자신 있으면 이민가라.

이민가서 한인사회에 잘못 묶이면 한국에 있을때보다 더 불행해 질수도 있다.
그러니까 갈사람은 단단히 각오하고 잘 하길 바란다.
04/05 14:30:02(211.212.xxx.126)  


jmh2767 범죄의 왕국, 강간의 천국, 학교폭력의 지존 한국보다야 살기 좋을 듯,,,,
04/05 14:52:39(58.140.xxx.156)  

leeljs 학교 폭력.. 갈아내야 할 땝니다.
04/06 08:34:49(71.158.xxx.233)  

italycap 공감입니다... 정확히 파악하고 계시네요
04/06 11:24:32(211.40.xxx.154)  

hogi88 Exactly 맞습니다. 님말이 맞네요
우리나라는 인구밀도도 높은데 왜자꾸 애는 낳으려고하는지
04/11 06:44:29(76.16.xxx.246)  


http://www.hanbitkorea.com/technote7/board.php?board=free&search=행복&shwhere=subject&command=body&no=95
   
이름아이콘 건강..
2014-04-29 16:20
제목 : 4가지 '자기 중심적 생각'의 문제점에 대하여..


자기 중심적 생각이 강하면
머리에 피가 쏠리고 몸이 냉해져서 내장의 상태가 나빠집니다.


이 경우 몸전체가 똑같이 나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자기 중심적 생각, 마음의 삐뚤어짐이 사람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뚤어짐에는 ‘교만함, 냉정함, 이기심, 욕심’ 이라는 4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1) ‘교만함’과 ‘냉정함’

‘교만함’은 다른 사람을 무시하면서 정작 자신은 남에게 무시당하기 싫어하는 마음 자세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지않습니다.

고집은 교만에서 나온 것이고,
교만한 사람은 간장과 담낭 부위가 나쁩니다.

‘냉정함’은 차갑다는 것입니다.

남에게 폐를 끼친다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남의 사정을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마음이 차갑습니다.

‘교만함’과 ‘냉정함’에는 감사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냉정한 마음에는 ‘나를 위해서 열심히 도와주었구나’하는 다른 사람의 고생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혀 없기 때문에 감사하는 마음도 생기지 않습니다.


‘교만한 마음’은, 저 사람이라면 내게 이 정도의 일은 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감사하는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냉정한 사람은 심장이나 혈관 계통이 나쁩니다.
소장, 물질대사, 에너지 대사도 나빠집니다.


한방에서는 삼초(三焦)라고도 하는데,
이와 관련해서 당뇨병에 걸리기 쉽고 소화기의 병과도 연관됩니다.



2) ‘이기심’과 ‘욕심’


세 번째의 ‘이기심’이란
나만은 안전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사람은 안락하고 싶어서 움직이기를 싫어합니다.
그리고 항상 안심하고 싶으니 조금 배가 고프거나 목이 마르면 바로 먹고 마십니다.
굶어죽을까 걱정하고 고생하는 것이 싫어서 먹고 마십니다.
즉, 참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움직이지 않고 먹고 마시면 소화기가 나빠져서 비만이 됩니다.

그래서 ‘이기심’이 많은 사람은 소화기가 나빠집니다.


네 번째는 ‘욕심’입니다.

극락왕생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기도하는 것은 욕심입니다.

스스로 바른 삶을 살지 않으면서 극락왕생을 원하는 것은 욕심입니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폐와 대장이 나빠집니다.

욕심이 많으면 잘 내보내지 않습니다.
‘무엇이든 가지고 싶다. 버리는 것은 싫다’라는 잠재의식이 있어서 변비로 고생합니다.


(출처 : 신도 요시하루의 대체 의학 건강법..)

http://www.hanbitkorea.com/technote7/board.php?board=free&page=13&command=body&no=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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