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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한 빛
작성일 2013-04-10 (수) 10:24
홈페이지 http://www.hanbitkorea.com
ㆍ추천: 41  ㆍ조회: 1865      
No Risk, No Gain!~~






Кино-Перемен (변화)


제목 : No Risk, No Gain!~~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위험을 전혀 감수하려 하지 않는 것이다.


잡고 있는 헌 밧줄을 놓아야,

새 밧줄을 잡을 수 있다.


똑같은 일을 비슷한 방법으로 계속하면서..

나아질 것을 기대하는 것 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 아인슈타인 -


------------------------------------------------------------------------


"전쟁을 두려워하는 국가는, 결국 패하게 된다!"


1. 현재의 북한(북조선)을 리드하고 있는..

군부 강경파와 김정은 꼬마 아이의 퇴출없이

북한(북조선)의 변화는 불가능하다!


2.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세습의 고리를 반드시 끊어야

북한(북조선)을 포함한 한반도의 미래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3. 북한(북조선)이 핵폭탄을 보유하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핵폭탄 보유' 는 절대 필요 조건인 것이다!

단, 공개적으로 떠들 필요는 없고 '조용히' 진행하면 된다.


4. 남, 북이 공히 핵 보유한 상태에서..

추후 서로 대화, 협상하여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야할 것이다!

(끝)











이름아이콘 한빛
2013-04-10 10:34
'변화'


노래 : 빅토르 최


온기 대신, 유리의 녹색 빛
불대신, 연기
달력의 그물에서 하루가 포착되었고
붉은 태양은 모든 것을 남김없이 불사르네
하루는 그와 함께 다 타버리고
불타는 도시에는 여름이 깔리네

우리의 마음은 변화를 원해
우리의 눈도 변화를 원해
우리의 웃음과 우리의 눈물
그리고 우리의 맥박 속엔
변화, 우리는 변화를 기다리네

전깃불이 우리의 하루를 연장시키고
성냥 곽은 비어있지만
부엌에는 푸른 불빛으로 가스가 타오르고
손에는 담배, 식탁에는 차, 이 웃음은 단순하기만 해
그리고 더 이상은 아무 것도 없네. 모든 것은 우리 안에 있어.

우리의 마음은 변화를 원해.
우리의 눈도 변화를 원해
우리의 웃음과 우리의 눈물
그리고 우리의 맥박 속엔
변화, 우리는 변화를 기다리네

우리는 눈의 현명함과 재주 있는 손동작을 자랑할 수 없네.
우리에겐 서로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이 모든 것은 필요 없어
손에는 담배, 식탁에는 차
그리고 주변은 닫히어 가고
그리고 갑자기 우리는 무언가 바꾸기를 두려워하네
   
이름아이콘 아저씨
2013-04-17 21:47
근혜야.. 넌 '박정희 딸' 이란걸 잊지 말아야 한다. 지켜 보겠다.
   
이름아이콘 아저씨
2013-04-17 23:19
공식적인 '언어' 가 중요한데... 우선, 하나만 제시하겠다.

북한 아이들이 '대한민국 정부' 한테 '남조선 괴뢰'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대한민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똑같이 대응하면 된다.

북한 정부를 호칭할 때, <북한 괴뢰>라고 똑같이 대응해야 한다!

실제로, 북한은 '중국의 괴뢰' 이기 때문이다.

북한 배후에 중국이 없다면, 현재 북한이란 곳이 존재 자체나 할 수 있겠는가??
   
이름아이콘 한빛
2013-05-22 11:35
이런 생각이 든다.

과거에 북한의 김정일이가

'한빛코리아' 가 주장해왔던 어떤 주제들을 '벤치 마킹' 했었는지??....

우리가 아리랑연합회 주최로

종로 인사동에서 '통일 아리랑' 행사를 한 이후,

지네들의 '대집단 체조' 명칭도

그 무슨.. "아리랑 축전!" 으로 바꾸었지?

그러나..

그러나...

과거 김정일이 생존시에..

'한빛코리아'에서 수도 없이 <<변화!!!!>> 하라고 요구하였으나,

지들 체제 유지의 불안전성 때문에 끝끝내 문을 열지 않고 '변화' 를 거부하였지?

김정일 아들인

현재의 김정은 아이는 말 할 필요도 없겠지.

이 철부지 아이가 무슨 '창의력' 이 있겠나??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 건,

김정일 생존 시에도....

우리가 위 본문의 주제인 <<No Risk, No Gain!~>> 을 자주 주장했었거든.

혹시..

현재의 북한 아이들도,

<< No Risk, No Gain!~>> 주제를 '악용'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어요.

(추신)

물론, 과거 김정일 밑에 있는 아이들이 건의해서 '대집단 체조' 명침을 '아리랑 축전' 으로 바꾸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얘네들이 '1인 왕조 국가' 이므로 추측해본 것임.  
   
이름아이콘 한빛
2013-05-22 17:52
하여튼..

북한(북조선)의 '김정은과 아해들' (누나를 포함한 측근 실세들)은 보거라!~~

남측에서 북쪽을 붕괴시키겠다고 작심하며 맘을 크게 먹으면,

북한(북조선)은 약 5년 정도 내에 붕괴된단다.

그러나..

'현실'은 그것이 남쪽에도 재앙이 되며..

또한 주변 강대국들이 원하지도 않거든.

주변 강대국 아이들은 매우 'SIMPLE' 하단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남, 북 분단 상태의 현상 유지!>> 란다.

특히,

우리 조상들의 원쑤인 일본놈들은 결사코 <<남북 통일>> 을 막으려 들겠지!!!~~~

매사..

길게~~~ 보아야 한단다.

현재의 <<통일 독일>> 을 보거라!~~

유럽이 경제 위기니 뭐니 하면서 어려운 상태에서도

<유럽의 중심축!> 이 되어서 유럽을 유지시켜주고 있잖아?

<<통일 독일!>> 이 우리 '남북 코리아의 모델' 이에요!~~~

'포기' 를 현명하게 잘 해야한다고 본다.

이것 저것...

욕심 부리며 다 가지려고 들면,

한 방에 가요!~

순식간에 '모든 것' 을 잃어버리게 될 수도 있단다.

현재까지의..

'대체적인 흐름' 은 그렇게 가고 있단 생각이 들어요.

하여튼,

남,북이 'WIN-WIN'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 을 찾아서 현명하게 실행하기 바라는 바이다.

(끝)
   
이름아이콘 매일경제
2013-07-24 10:15
통일, 비용보다 이익이 훨씬 크다

http://www.hanbitkorea.com/technote7/board.php?board=free&page=2&command=body&no=354
   
이름아이콘 조갑제닷컴
2014-08-22 14:47
2011-03-03

"국가가 결심하면 2년내 수백 개의 핵폭탄을 만들 수 있다"

한 원자력 전문가의 자신감. "북한처럼 미련하게 地下핵실험을 할 필요도 없다."

趙甲濟    
       

오늘 私席에서 유명한 원자력 전문가는 한국의 核개발 능력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한국의 원자력 기술 능력은 세계 5위입니다.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 설계, 운용 능력을 종합하면 1등은 미국, 2등은 프랑스, 3등은 일본, 4등은 러시아, 5등이 한국입니다.

운용능력은 한국이 단연 세계 1등이죠. 우리는 종합성적 3등을 목표로 합니다.

이런 원자력 기술이 있기 때문에 국가가 결심만 하면 2년 안으로 核폭탄 수백 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북한처럼 미련하게 地下핵실험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컴퓨터 모의실험으로 충분합니다."
 
 "몇 개를 만들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우리가 재처리 시설을 가동하면 만t이 넘는 사용후 핵연료에서 t(톤) 단위의 플루토늄을 빼낼 수 있다"고 했다.

8kg이면 핵폭탄을 한 개 만들 수 있다. 플루토늄 1t, 즉 1000kg이면 폭발력이 TNT 2만t인 원자폭탄 100개 이상을 만들 수 있다.

북한이 가진 플루토늄으로 만들 수 있는 핵폭탄은 기껏 10개 정도이다.
 
 이 학자는 한국이 核폭탄을 만드는 데는 우라늄농축 방식보다는 플루토늄式을 채택해야 한다고 했다.

문제는 재처리 시설인데,

국가가 결심만 하면 재처리 시설을 우리 자체 기술로 건설, 사용후 핵연료에서 핵폭탄 원료인 플루토늄을 추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기술력이 아닙니다. 정치력입니다. 국가가 과학자들의 방패만 되어준다면 일은 됩니다."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수백 개의 核폭탄에 비교하면 북한정권의 核폭탄은 質과 量的으로 모두 장난감 수준일 것이다.

문제는 "自衛的, 평화적, 합법적 核개발'을 결단할 국가 지도부가 아직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수밖에 없다.

국가생존차원에서 核무기를 개발하자는 여론이 80%를 넘고 이를 조직화하여 선거에 영향을 끼치게 되면 정치인들도 여론을 따라오게 되어 있다.

自衛的 핵개발을 반대하면 선거에 떨어지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37472&C_CC=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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