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자유게시판
작성자 중앙일보
작성일 2015-08-07 (금) 18:40
ㆍ추천: 0  ㆍ조회: 1322      
북한 장사정포 킬러 ‘천무’ 실전 배치
[중앙일보]

입력 2015.08.05 00:57 / 수정 2015.08.05 01:28


[사진] 북한 장사정포 킬러 ‘천무’ 실전 배치



북한군의 방사포 등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차기 다연장로켓(MLRS) ‘천무’가

8월 4일 육군 포병부대에 배치되기 시작했다.

군 관계자는 “사정거리가 80㎞에 이르는 정밀 유도무기인 천무는

북한의 장사정포 사정권 밖에서 아군의 피해 없이 공격원점과 종심을 타격할 수 있다”며

“축구장 세 배 면적을 단숨에 초토화할 수 있는 정밀 타격 화력장비”라고 설명했다.

북한의 장사정포와 방사포(다연장로켓)의 사정거리는 60~70㎞다.

천무의 사정거리가 길어 방사포 킬러로 불린다.

[사진 국방기술품질원]


-----------------------------------------------------------------------------------------

세계일보

입력 2015-08-04 19:05:05,
수정 2015-08-04 23:13:47  
           
차기 다련장로켓 '천무' 실전배치…80㎞ 거리서 축구장 3배 초토화
北장사정포 대응 핵심 전력
'구룡'보다 사거리 2배 늘어




북한 장사정포에 대응하는 대(對) 화력전의 핵심 전력으로 차기 다련장로켓(MLRS) ‘천무’가 육군에 실전배치됐다.

국방기술품질원은 4일 경남 창원에서 방위사업청과 육군 야전부대, 두산DST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생산된 차기 다련장로켓 실전배치 행사를 개최했다.


차기 다련장로켓 ‘천무’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1314억원을 투입해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포병 장비다. 사거리는 기존 MLRS인 ‘구룡’(130㎜ 무유도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80여㎞에 달하며, 차량에 탑재한 이동식 발사대와 탄약운반차로 구성된다.


실시간 정밀타격이 가능한 발사대는 239㎜ 유도탄과 227㎜ 무유도탄, 130㎜ 무유도탄을 모두 발사할 수 있다. 227㎜ 무유도탄 1기에는 900여발의 자탄이 들어 있어 축구장 3배 면적을 일거에 초토화시킬 수 있다.


국방기술품질원은 “현재 군에서 운용 중인 구룡보다 사거리를 2배 이상 늘려 북한의 장사정포 사정권 밖에서 아군의 피해 없이 도발 원점과 원거리 지원세력을 정밀타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천무는 전방군단 예하 포병여단 배치를 마친 뒤에는 내년쯤 서북도서에도 배치될 계획이다.


군의 한 관계자는 “서북도서를 비롯한 전방 포병부대의 화력 대응태세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앞서 국방기술품질원은 지난해 8월부터 발사대와 탄약운반차에 대해 6500㎞ 주행 성능시험과 전자파 간섭시험 등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차량용 차동장치 도금 등 560여건의 부품 개선과 2만여건의 국방규격 개선을 거쳐 이번에 최종적으로 천무 실전배치를 결정했다.


박병진 군사전문기자 worldpk@segye.com

이름아이콘 중앙일보
2015-08-07 18:41
(출처)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387309&cloc=olink|article|default
   
이름아이콘 세계일보
2015-08-07 18:41
(출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8/04/20150804004351.html?OutUrl=daum
   
이름아이콘 YTN
2015-08-07 18:50


차기 다연장 로켓 '천무', 북한 방사포 제압할까? / YTN .

게시일: 2015. 8. 4.

차기 다연장 로켓 '천무'가

오는 9월부터 육군 전방 군단 예하 포병여단에

그리고 내년부터는 서북 도서에도 배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TBNQUvNnyg
   
 
  0
3500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333 로미오와 줄리엣 배경이 이탈리아인 이유-영국의 변방 컴플렉스?.. [5] 매일경제 2016-07-08 5235
332 ‘아리랑 학교’ 문열었다, 제1기 인문강좌 열기 [1] 뉴시스 2016-06-17 1346
331 [전문]유승민 탈당 기자회견 [1] 뉴시스 2016-03-25 1128
330 [매경데스크] 누가 트럼프라는 괴물을 만들어냈나 [1] 매일경제 2016-03-18 1085
329 아리랑 [1] 기미양 2016-01-28 596
328 [사설] 국민의당의 법안처리 협조 주목할 만하다 [1] 중앙일보 2016-01-21 1108
327 [매경포럼] 경제세월호 [1] 매일경제 2016-01-19 1133
326 New York Times : 북핵 위기의 주범은 미국의 잘못된 대북관 [1] 중앙일보 2016-01-19 1064
325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전문 (2016.1.13) [2] EBS 2016-01-14 1074
324 무디스 "북한 정권 갑작스런 붕괴 가능성" [1] SBS뉴스 2016-01-12 949
323 [매경데스크] 또 깜빡거리는 위기경고등 [3] 매일경제 2015-12-28 1066
322 [칼럼] 권력은 짧고 역사는 길다! [9] 중앙일보 2015-11-03 2146
321 [사설] 노벨 경제학상 앵거스 디턴이 말하는 불평등 해법 [2] 매일경제 2015-10-13 1382
320 북한동포 마음 얻는 게 정상회담 · 남북통일 지름길··· [3] The AsiaN 2015-09-04 1138
319 KDI의 경고 "20년전 日과 놀랍게 닮은 韓" [5] 매일경제 2015-09-02 1410
318 음.. 우리 정은이는, '북진 통일' 이라는 말 들어보았나? 아저씨 2015-08-21 759
12345678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