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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헤럴드경제
작성일 2022-09-02 (금)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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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세계 주요 정상 중 26일 연속 지지율 '꼴찌'최저 18%

尹대통령, 세계 주요 정상 중 26일 연속 지지율 '꼴찌'..최저 18%까지 '뚝' [나우,어스]

입력 2022.09.01. 15:24수정 2022.09.01. 15:58   댓글 2066

8월 24~30일 조사서
尹 지지율 20%로 공동 꼴찌

"지지 안해" 무려 72%
지지율 20%선 회복·붕괴 반복하며 '고착화'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신항 한진터미널에서 열린 제7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마친 뒤 곧바로 열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준비상황 점검 회의에서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미국 여론조사업체 ‘모닝컨설트’가 실시한 세계 22개 주요국 지도자 지지율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8월 내내 치열한 탈(脫)꼴찌 다툼을 벌이고 있다.

특히 지난달 5일 이후부터 조사가 진행된 지난달 30일까지 26일간은 줄곧 꼴찌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尹, 지지율 20%로 공동 꼴찌…“지지 안해” 무려 72%

1일 모닝컨설트가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22개국 지도자의 ‘현재 지지율(Current Approval Ratings)’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현재 20%의 지지율로 조사 대상 국가 중 꼴찌인 22위를 기록했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률은 72%로, ‘지지한다’는 응답률보다 52%포인트나 높았다.

이 결과는 8월 24~30일 7일간 각국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조사에서 카를 네함머 오스트리아 총리가 지지율 20%로 윤 대통령과 동률을 기록했지만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률이 69%로 3%포인트 낮게 나타났다.

1위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로 75%를 기록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43%의 지지율로 8위를 기록했고,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는 35%로 12위를 차지했다. 각종 논란과 추문 등으로 사퇴하기로 예정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도 27%로, 윤 대통령보다 7%포인트나 지지율이 높은 18위였다.



[모닝컨설트 홈페이지 캡처]


모닝컨설트 홈페이지에 따르면 조사 표본 수는 미국이 4만5000명 수준으로 가장 많고, 한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의 표본은 500~5000명 수준이다. 오차범위는 ±1~4%포인트다.

2014년 설립된 이 업체는 미국 워싱턴DC에 본사를 두고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지사를 운영한다. 매일 2만건 이상의 글로벌 인터뷰(온라인)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있다.

지지율 20% 선 회복·붕괴 반복하며 고착화
일간 지지율을 살펴봤을 때 윤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는 보다 두드러졌다.

특히 8월 5일 이후 가장 최근 조사가 진행됐던 8월 30일까지 하루도 빼놓지 않고 꼴찌를 기록했다는 점이 뼈아팠다. 일수로는 26일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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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충남 천안시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22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만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튜브 '윤석열' 채널 캡처]


윤 대통령이 처음 세계 주요국 지도자 지지율에서 꼴찌를 기록한 것은, 24%를 기록한 7월 22일이다.

닷새 후인 7월 27일 네함머 총리를 1%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잠시 꼴찌에서 벗어났지만 28~30일 네함머 총리와 공동 꼴찌(28일 23%, 29일 24%, 30일 24%)를 기록하며 꼴찌 자리를 두고 지열한 탈출경쟁을 펼쳤다.

이런 가운데 7월 31일엔 지지율이 급락한 페테르 피알라 체코 총리가 23%의 지지율로 꼴찌를 차지하며 25%의 윤 대통령이 잠시 꼴찌에서 탈출했지만 불과 다음날 다시 24% 동률로 공동 꼴찌를 기록해 기쁨이 오래가지 못했다.

윤 대통령이 끝에서 두 번째 자리인 21위를 기록한 것을 8월 2~3일이 마지막이었다. 8월 4일 22%로 피알라 총리와 공동 꼴찌를 차지한 윤 대통령은 다음날부터는 단독 꼴찌 자리를 굳혀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모닝컨설트 자료, 연합]


지지율이 8월 7일 이후 20% 내외를 오르내리며 고착화되는 것도 좋지 못한 신호로 읽힌다.

특히 8월 26일 일간 조사에서는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18%를 기록하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률은 무려 74%로 지지한다는 응답률과 차이가 56%포인트나 벌어졌다.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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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장성철, 尹 '내부총질' 메시지에 "이 정권은 망했다" (2022-07-28 15:56)
장성철, 尹 '내부총질' 메시지에 "이 정권은 망했다"

하수영 입력 2022. 07. 27. 20:53 수정 2022. 07. 28. 06:36 댓글 1219개

"약식 기자회견에서 정식으로 해명하거나 사과해야"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페이스북 캡처]


윤석열 대통령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과 문자 메시지를 나누면서 이준석 대표를 겨냥해 ‘내부총질’이라는 발언을 한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보수성향 정치 평론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이 정권은 망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 소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름’이 ‘틀린 것’이 아니다”라며 “대통령의 생각이 그렇다면, 이 정권은 망했다. 민주당이 정말 좋아하겠다. 박근혜의 배신의 정치, 윤석열의 내부총질”이라고 적었다.


앞서 ‘내부총질’ 논란은 지난 26일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대정부질문 시간에 ‘대통령 윤석열’이라고 적혀있는 발신자와 나눈 문자 내용이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되며 시작됐다.


윤 대통령은 권 대표대행에 보낸 문자에서 “우리 당도 잘하네요. 계속 이렇게 해야”에 이어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 대표가 바뀌니 달라졌습니다”라고 했는데, 그간 윤 대통령은 이준석 대표 징계 등 당 내부 문제에 거리를 둬 왔기 때문에 논란이 일었다.





지난 26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 398회 임시회 6차 본회의 대정부 질문도중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대통령 윤석열'이라는 인물과 문자대화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이와 관련해 최영범 홍보수석은 27일 오전 브리핑에서 “대통령께선 당무는 당과 지도부가 알아서 잘 꾸려나갈 일이고, 일일이 지침을 주거나 한 일은 없다. 이준석 대표에 대해서도 여러 차례 대통령을 모시고 회의도 하곤 했지만, 부정적인 뜻으로 언급하는 바를 한 번도 들은 적이 없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아울러 “우연한 기회에 노출된 문자 메시지를 지나치게 확대 해석하거나, 정치적 의미를 과도하게 부여하는 건 조금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도 말했다.

‘윤 대통령이 왜 내부 총질이란 말을 썼는지 직접 설명해야 오해가 풀리지 않겠느냐’는 지적에도 “개인적으로 주고받은 문자를 촬영해 언론에 공개해서, 정치적인 쟁점으로 만들고 이슈화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하면서 선을 그었다.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페이스북 캡처]


이런 대통령실 측의 해명에 대해서도 장성철 소장은 같은 날 오후 YTN에 출연해 “해명이 적절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장 소장은 “왜 이런 게 밝혀졌느냐, 이런 것이 밝혀진 것 자체가 유감스럽지, 대통령이 뭐 잘못한 말을 했냐, 그리고 권성동 대표가 기본적으로 저런 것을 의도적이든 실수든 이렇게 언론에 나오게 한 것이 잘못된 것 같다고 하는 불편한 심기를 표출한 것 같다”며 “여태까지 대통령실이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 잘못됐다고 지적을 받으면 흔쾌히 자신들 잘못이라고 생각 안 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홍보수석 정도 차원의 해석 그리고 해명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결국에는 대통령께서 직접 해명을 하셔야 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며 “이 부분은 여당에 큰 분란을 일으킬 수도 있고 여당 지지층을 분열시킬 수도 있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라고 했다.

그러면서 “(약식 기자회견을 하면) ‘다음 질문 없습니까?’ 이런 식으로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대통령께서 정말 정식적으로 해명하시든지 유감 표명을 하시든지 아니면 이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시든지 여러 가지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고 강조했다.

하수영 기자 ha.su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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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헤럴드경제
2022-09-02 19:30
(출처)

https://v.daum.net/v/20220901152429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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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헤럴드경제
2022-11-17 16:57
尹 대통령 지지율, 16%까지 곤두박질 ‘주요국 꼴찌’…非지지 최고 81% [나우,어스]

입력 2022. 11. 17. 15:29  댓글 1237

요약보기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
美 여론조사업체 모닝컨설트 실시 주요국 지도자 지지율 조사

조사 대상 22개 정상 중 22위…‘지지’와 ‘非지지’ 격차 나홀로 60%P대
국내 여론조사업체 NBS서도 한 달 반만에 지지율 20%대로 떨어져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여론조사업체 ‘모닝컨설트’가 실시한 세계 22개 주요국 지도자 지지율 조사에서 주간 집계 기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상 간 순위로는 22위 꼴찌다.

‘지지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비율도 주간 집계 기준 79%로 80%선에 육박하며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모닝컨설트가 지난 9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7일간 22개국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해 17일 공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6%의 주간 지지율로 조사 대상 총 22개 정상 중 22위를 차지했다.

(지지율)
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17/ned/20221117153003349alpa.jpg

22개국 정상 가운데 ‘지지한다’는 응답률과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률의 격차도 63%포인트로 나홀로 60%대를 기록하며 가장 컸다. 윤 대통령 다음으로 지지율과 비(非)지지율의 격차가 큰 정상은 페테르 피알라 체코 총리로 48%포인트(지지 23%, 비지지 70%) 격차였다.

주목할 지점은 일간 지지율 추세로만 봤을 때 윤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률이 80%선은 넘어 최고 81%(12,13일)에 이르렀다는 점이다. 해당 시점엔 지지율과 비지지율 격차가 65%포인트까지 벌어졌었다.

한동안 20% 내외를 꾸준히 기록하던 윤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한 데는 동남아시아 순방을 앞두고 벌어진 MBC 기자 대통령 전용기 탑승 배제 논란과 이태원 참사 관련 국정조사와 책임자 문책 등의 후속 조치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

대통령실이 동남아 순방 과정에서 한·미·일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에 이어 예상치 못했던 한중 정상회담까지 성사되는 등 예상보다 많은 성과를 얻었다 평가했지만, 여론은 이 사안에 대해 큰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모닝컨설트 홈페이지에 따르면 조사 표본 수는 미국이 4만5000명 수준으로 가장 많고, 한국을 포함한다른 나라의 표본은 500~5000명 수준이다. 오차 범위는 ±1~4%포인트다. 2014년 설립된 이 업체는 미국 워싱턴DC에 본사를 두고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지사를 운영한다. 매일 2만건 이상의 글로벌 인터뷰(온라인)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국내 업체들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도 모닝컨설트 조사와 비슷한 추세를 보였다.

같은 날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등 국내 여론조사 업체들이 지난 14∼16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도 윤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9%로 한 달 반만에 20%대로 떨어졌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이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기본소득당 등 야 3당이 주장하는 이태원 압사 참사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필요하다’는 응답률이 55%로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률(41%)보다 높았다.

윤석열 대통령의 동남아시아 순방에서 전용기에 MBC 기자 탑승을 배제한 것에 관한 질문에는 ‘취재 기회를 박탈하는 부적절한 조치’였다는 응답이 65%였다. ‘왜곡·편파 보도 방지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는 응답은 28%였다.

이번 NBS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3.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출처)
https://v.daum.net/v/20221117152957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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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BusinessPost
2023-04-18 13:49
[모닝컨설트] 윤석열 지지율 19% 주요국 지도자 최하위, 기시다는 반등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3-03-31 15:07:00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20%에 미치지 못해 세계 22개국 지도자들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미국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가 22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해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19%였다.
주요국가 지도자 22명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다.

모닝컨설트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10%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22년 11월 이후 4개월 만이다. 당시 윤 대통령 최저 지지율은 16%였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0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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